SMTOWN, YG FAMILY을 넘어선 초 강력 패밀리가 떴다!
박진영, 원더걸스, 2PM, JOO, San E, miss A…
특별한 개성, 강렬한 퍼포먼스로 사랑 받는 JYP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이 뭉친 JYP NATION!
가요프로그램에도, 예능프로그램에도 심지어 뉴스에까지 등장하는 아이돌을 보며 이제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나를 다독이지만 어느 순간 입을 약간 벌리고 웃음을 살짝 흘리며 TV를 보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예전부터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기획사에서 새로운 가수가 나오면 무한 긍정적인 눈빛으로 바라보며 애정을 팍팍 쏟았다. 난 나름 그걸 의리를 지키는 일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 나에게 패밀리 콘서트는 놓치지 말아야 할 핫 아이템과 같은 존재이다.
10년 전 아이돌을 좋아하던 누나들도 10대인 동생들도 자동 반응하게 되는 곳.
아이돌에 대한 편견을 모두 벗을 수 있는 곳!
JYP NATION ‘TEAMPLAY’
Nobody nobody but you~~
원더걸스가 모 프로그램에서 노바디 좀 그만 불렀으면 좋겠다고 고민을 털어놓았지만, 대중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려나?
나에게 노바디는 매번 다른 버전, 다른 퍼포먼스로 기억되는 공연이다.
한국어/중국어/영어 버전, 락버전, 탱고버전, 발라드버전… 거기에 더한 퍼포먼스까지!
JYP NATION ‘TEAMPLAY’에서의 노바디는 어떤 버전으로 공연될지 기대된다.
언제나 약간의 떨림과 함께하는 짐승돌 2PM의 무대.
이들의 무대를 볼 때마다 2PM은 사람들에게 어떤 것들을 보여주면 좋아하는지 아는 사람들 같다. 감이 좋다고 해야 하나? 발카메라도 발음향도 극복할 수 있는 그들의 짐승퍼포먼스. 모 음악프로그램에서 몸을 쓰담쓰담하던 모습이 분할되어 나오던 장면 잊을 수 없다. 이번 공연에서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무용도 체조도 아닌 이상야릇한 무대,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녀들 miss A.
Miss A를 보고 있으면 알쏭달쏭한 느낌이다. 딱 정의 짓기 힘들다고 해야 하나?
아직까지 많은 무대를 보지 못했지만 뭔가 기대 이상의 무대를 보여줄 것만 같은 느낌!
JYP 최초 랩퍼 아이돌.
미각을 잃어가고 있는 우리에게 맛 좋은 랩, 쫀득쫀득한 랩을 보여주겠다는 San E.
티저 사진과 뮤직비디오를 봤는데 코믹스러운 분위기로 나올 줄 알았더니 노래는 진지하네…
맛 좋은 랩 들으러 가겠습니다!
남자 때문에~흔들리지 않게~
남자친구와 헤어진 이후 JOO의 ‘남자 때문에’를 무한 반복으로 듣고 있다. 어린 나이인데 절절하다. 내 얘기를 대신 들려주는 것 같다. 난 음치니까 JOO 노래나 들어야지…
더 파격적이고 더 강하게! 박진영! 왠지 그의 무대는 ‘엄마 웬일이야-‘ 라고 말하며 얼굴을 손으로 가린 채 손을 살짝 열어 훔쳐봐야 될 것 같다. JYP NATION에서는 깜찍한 모습을 보여주시겠지… 19금 콘서트도 아닌데…
내가 공연장에 가는 이유는 평소에 TV를 통해서 볼 수 없었던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가수가 이 노래를 꼭 불러줬으면 좋겠어!’ ‘누구한테는 이 춤이 딱이지!’라는 생각을 마구마구 하고 간다. 예를 들자면, 박진영과 JOO가 ‘잔소리’를 부른다든가, 닉쿤과 수지가 물랑루즈의 ‘Come what may’, 예은의 마돈나 무대(백댄서는 2PM이 해 줬으면 좋겠다. 상의를 벗으면 기절할지도), 혹은 miss A 가 ‘코요테 어글리’의 봉춤을 추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물론 꼭 불러준다는 보장은 없지만 언젠가 불러주겠지 하면서 빼놓지 않고 찾아간다. 집요하게-
나만의 상상으로 만든 무대! 나의 상상이 그들에게 전해져서 꼭 볼 수 있길…
JYP 최초의 캐롤인 ‘This Christmas’는 아시아 최고의 작곡가 박진영(J.Y. Park “The Asiansoul”)이 2010년 크리스마스를 위해 만든 곡으로, 캐롤의 아름다운 선율에 업템포 리듬이 결합된 This Christmas는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꼭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예쁜 마음이 JYP NATION만의 알록달록한 색깔과 어우러져 트랙에 담겨 있다. JYP NATION(박진영, 원더걸스, 2PM, 2AM, 임정희, JOO, San E, miss A)의 색깔과 개성이 한데 어우러진 올 성탄절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JYP 최초의 캐롤 ‘This Christmas’ JYP NATION과 함께하는 따뜻한 성탄절 ‘This Christmas’ - JYP최초의 캐롤 - 박진영, 원더걸스, 2PM, 2AM, 임정희, JOO, San E, miss A 등 JYP NATION이 함께하는 캐롤 - ..
2010 JYP NATION “TEAM PLAY”
일시 : 2010. 12. 24(금) 7:30PM
장소 :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예매 : 엠넷 / 예스24 1544-6399 / 인터파크 1544-1555 / 옥션티켓 1566-1369 / BC Loun.G
금액 : SR 99,000원, R 88,000원, S 77,000원, A 55,000원 (V.A.T포함)
주최 : 엠넷미디어(주), (주)JYP엔터테인먼트
주관 : 좋은콘서트(주)
후원 : BC Loun.G
jyp의 수장 박진영씨의 무대가 제일기대되요~작년에 나온 미니앨범 노래도 너무좋구요. 기존의 노래들역시 보증수표죠~박진영씨 카리스마 라이브 기대할게요!!10.12.20
2PM의 멋진무대...올해연말에도 팬들을 뜨겁게 달궈줄것같네요. 저랑 제 여자친구 둘다 투피엠을 좋아해서요. 꼭 보러가고싶은 이브날콘서트에요^^10.12.20
개인적으로 미스에이 너무좋아해요~올해 jyp에서 누구보다 더 많은 활약을 펼친 신인그룹이죠. 미스에이의 카리스마넘치는 무대가 보고싶네요~화이팅!!10.12.20
국내무대에서 좀처럼 보기힘든데다가 제가원래 원더걸스 열혈팬이기때문에 저는 주저없이 원걸을 선택합니다!!꼭 보고싶습니다!!^^*10.12.20
신인답지 않은 퍼포먼스,전혀 떨지않는 당당함과 무대매너..한동안 음원을 정복했던 착착 귀에 달라붙는 히트곡까지! 개인적으로 올해 최고의 발견이며 최고의 신인이라고 봅니다.그녀들의 무대를 꼭 보고싶네요.10.12.20
데뷔 때부터 소희양 만두표정 넘넘 귀여워서 꼭 보고 싶어요. 원더걸스 화이팅~~!10.12.20
제가아이돌은안좋아해서^^ 그리고JOO언니노래가좋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0.12.20
JYP사단의 대장인 박진영 형님이 젤로 보고 싶습니다*^^* 제 나이가 29살이라서 그런지 추억의 음악들을 콘서트장에서 들으면 정말 대단한 감동일것 같네요~ 썸머징글벨 이연말에 딱이예요 ㅋㄷ10.12.20
역시 전 원더걸스가 젤로 좋더라구요. 상큼하면서도 아직까지도 신곡이 나오면 1달은 그곡들만 듣거든요. 지금까지 히트곡들도 너무 좋고,그 멋진 곡들을 라이브로 들으면 너무나 기분 up될것 같습니다..!10.12.20
원더걸스!!!!!!!!!! 보고싶다!!!!!!!!!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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