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M2013 두 번째 아티스트로 선정된 흔적의 첫 이야기입니다. 제22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입상을 하며 본격적으로 함께 음악을 시작하게 된 두 사람이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로 여러분께 첫 인사를 드립니다.
날씨도 너무나 좋았던 6월 1일 토요일. 저도 기다리고 여러분도 기다린, 2집 미리듣기 쇼케이스가 있었어요.
종일 비가 내리던 날 기분 전환 겸 작업실 근처에 새로 연 악기점에 다녀왔습니다. 저에게 악기점이란, 음... 어떤 곳이냐면,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손발 끝 말초신경까지 피가 쭉쭉 도는 느낌이랄까요. (막혔던 혈도 풀리고 얼굴에 화색도 돌..
망각화 SYM 펀딩에 참여하신 분들의 명단을 공개합니다. 추후 발매될 망각화 2집에 thanks to 형태로 들어가게 됩니다. 강동욱 강인숙 강주희 강태원 강혜원 강효진 고명석 고양 곽혜연 권영숙 김경애 김나래 김도원 김도원 김미진 김미진 ..
꽤 한참 만에 공연을 했어요. 타임스퀘어에서의 공연은 이번이 두 번째였는데, 이번에는 봄 느낌이 나도록 무대가 예쁘게 꾸며져 있었어요. 일요일에도 망각화를 보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사는 곳에도 드디어 꽃 비슷한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봄이네요. 하지만 꽃 따위, 봄 따위... 요즘 저는 하루종일 작업, 작업, 작업, 가끔 집 그리고 또 작업실의 연속입니다.
숨 가쁜 발걸음 저 모퉁이를 돌면_ 나를 기다릴 너를 떠올리며 지금 나 뛰어가_ 빨간색의 선물 하늘색 물방울_ 우린 서로를 위한 다른 색, 같은 모양의 조각_ 너의 얼굴을 보며 가끔 난 기억해_ 너무도 다른 우리가 어디..
펀딩 시작과 동시에 100%를 달성하며 모두를 놀라게 한 SYM 일곱 번째 아티스트 망각화. 관심 갖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앨범 작업이 시작됐지만, 쉬지 않고 다양한 공연에서 여러분을 만날 예정이니 공연장으..
민트페이퍼는2007년 런칭 이후 꾸준히 ‘그랜드민트 페스티벌’, ‘뷰티풀민트 라이프’, ‘민트페스타’ 등 차별화된 기획의 브랜드 공연과 ‘강아지 + 고양이 이야기’를 시작으로 ‘남과 여...그리고 이야기’, ‘Life’, ‘cafe : night & day’..
'민트페스타',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카운트다운 판타지'를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 공연과 '고양이 이야기', '강아지 이야기', '남과 여... 그리고 이야기', 'LIFE', 'cafe : night & day' 등의 프로젝트 앨범을 통해 특별한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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