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겐, 산체스, 한해로 구성된 멀티풀 하이브리드 힙합유닛 팬텀(Phantom)이 첫 번째 미니앨범 [Phantom City]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공식 데뷔를 알렸다. 최근 WA ENTERTAINMENT를 설립하고 제작자로서의 행보를 알린 대한민국 최고의 작곡가 겸 프로듀서 김도훈과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가 의기투합하여 선보이는 팬텀은 정식 활동 전부터 이미 수많은 팬 층을 확보하며 음악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은 바 있다.
팬텀의 맏형이자 리더 키겐은 대한민국 일렉트로닉 1세대 하이브리파인(HyRefine)으로 활동하며 김형준, 버벌진트, 김진표 등의 타이틀곡을 프로듀싱 하여 실력을 검증 받은 바 있으며, 뉴질랜드 출신의 보컬 산체스는 버벌진트의 ‘충분히 예뻐’에서 감성 깊은 보컬 피쳐링으로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을 선사했다. 팬텀의 막내이자 멀티플레이어 한해는 힙합아이돌 블락비(Block B)의 원년 멤버로서, 랩은 물론, 퍼포먼스와 보컬, 그리고 엔터테이너로서의 능력까지 다양한 매력을 지니고 있어 등장과 동시에 가요계의 루키로 주목 받고 있다.
팬텀의 데뷔 앨범인 [Phantom City]는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 작업에 참여했으며, 앨범 전체의 프로듀싱을 맡아 본인들만의 확고한 음악 세계를 담아냈다. 더불어 브랜뉴뮤직의 수석프로듀서이자 사운드디자이너 마스터키가 믹스와 마스터링을 맡아 진보적인 사운드를 총괄하였고, ‘2011 힙합플레이야 선정 올해의 뮤직비디오 상’을 수상한 문승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뮤직비디오는 감각적인 영상미를 담아냈다. 더불어 특유의 디테일과 감성으로 수 많은 여성 셀러브리티와 작업해온 탑 스타일리스트 김성일이 남성 아티스트로는 이례적으로 팬텀의 앨범 재킷 스타일링을 담당했으며, 비, 김현중, 비스트, 시크릿 등과 작업한 포토그래퍼 이재윤이 팬텀의 비쥬얼을 사진 속에 담아냈다.
팬텀이 모이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나요?
- 저희들은 팬텀으로 모이기 전에 각자 다른 기획사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키겐 형과 저 산체스는 같은 기획사에서 연습하며 서로 알고 있는 사이였고요, 막내 한해의 경우 프로듀서인 라이머 형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각자 생활해온 환경도 다르고, 나이 차이도 많이 나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요, 막상 함께 지내보니 셋이 너무나 잘 통해서 ‘팬텀’이라는 이름을 짓고 그룹으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팬텀 멤버가 전곡을 프로듀싱 했는데, 본인들만의 프로듀싱 노하우가 있나요?
- 평소에 특별한 약속이 없는 날이면 셋이 작업실에 모여서 얘기를 많이 나누곤 합니다. 그리고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작업으로 실행을 옮기곤 합니다. 세 명이 평소에 음악적인 얘기를 많이 나누다 보니 저희 셋만의, 그리고 팬텀만의 음악이 나올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산체스의 경우 버벌진트 ‘충분히 예뻐’의 피쳐링으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버벌진트와 함께 먼저 무대 활동을 해본 소감이 어떠한가요?
- 버벌진트 선배님의 ‘충분히 예뻐’의 경우 저희 팀의 리더이신 키겐 형의 곡이기도 한데요, 팬텀의 정식 데뷔를 앞두고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저로서는 매우 영광스러웠습니다. 무대 경험도 늘릴 수 있었고, 음악 활동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작곡가 겸 프로듀서 김도훈이 제작자로 변신을 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었는데요, 첫 제작 앨범이 팬텀이라 더욱 기대가 큽니다. 평소에 김도훈 프로듀서가 제작자로서 어떠한 조언을 해주셨나요?
- 김도훈 대표님께서는 프로듀서로서 최고의 자리에 계신 분이시기도 한데요, 회사 대표님으로서 저희들의 음악 활동에 대해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시곤 합니다. 특히 음악적인 부분에 대해 늘 많은 신경을 써 주셔서 항상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
팬텀이 다른 그룹에 비해 어떤 점이 다르다고 생각하나요?
- 우선은 멤버 모두가 음악 프로듀싱에 참여한다는 점이 가장 차별화된 점인 것 같고요, 세 멤버가 각각 일본(키겐), 뉴질랜드(산체스), 부산(한해)에서 자라왔기 때문에 생활해온 환경이 다르다 보니 가사의 소재나 음악적 아이디어가 넓은 것이 특징인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힙합과 팝을 지향하면서도 락과, 일렉트로닉 등 다른 장르의 음악을 접목할 수 있는 것이 팬텀의 음악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팬텀의 2012년 각오를 말씀해 주세요.
- 드디어! 팬텀이 미니앨범 [Phantom City]로 대중 여러분들을 만나 뵙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데뷔를 무척이나 기다려왔기 때문에 하루하루가 설레고, 무척 떨립니다. 데뷔앨범을 시작으로 많은 음악을 들려 드리고 싶고요, 기회가 된다면 라이브 무대를 통해 여러분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팬텀 많이 많이 응원해 주세요!
음악듣기 이용권을 사용중인 회원님만 전곡감상이 가능합니다.
팬텀의 뮤직비디오는 ‘Burning’이라는 곡의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 음악에 대한 불타는 열기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타오르는듯한 불길, 그리고 그 불을 진화하고자 하는 소방차와 소방관… 팬텀의 ‘Burning’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스토리를 이미지와 함께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기 전 메이크업을 수정하는 한해와 키겐.
공사장에서 진행된 촬영.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은 건물이 뮤직비디오 분위기와 참 잘 어울리죠?
소품 준비도 하나하나 꼼꼼히~ 파티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충분한 형형색색의 맥주의 모습도 보이네요! 촬영준비 완료!
드디어 시작된 촬영~ 멤버 중 가장 먼저 산체스의 솔로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밝은 모습으로 웃으며 촬영에 임하던 한해~ 카메라 앞에 서니 역시 프로다운 자세로 임하네요.
촬영 후 다같이 모니터 체크도 꼼꼼히!
촬영중간에 인터뷰도 진행되었습니다. 벌써부터 팬텀에 대한 관심이 예사롭지 않네요.
이번 촬영에서는 특수효과로 불이 사용되었습니다. 에너지 넘치는 팬텀의 모습과 활활 타오르는 불씨들이 어울려 영화 같은 뮤직비디오가 탄생될 조짐이 벌써부터 느껴지지 않으세요?
드디어 하이라이트! 멤버들 모두 불길 속에서 소방관이 쏘는 물 대포를 맞는 장면이었는데요, 물을 맞으면서 카메라를 보며 립싱크를 해야 하는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멋진 장면을 연출하였습니다.
저 소방관은 과연 누굴까요? 그건 뮤직비디오에서 확인하는 걸로!
마지막까지 열연을 펼치는 팬텀 멤버들. 물을 맞아도 살아있는 저 불길들! 보이시나요?
강한 물 대포에도 꺼지지 않는 불길처럼 이번 팬텀의 첫 미니앨범 ‘BURNING’의 인기도 꺼지지 않을 것만 같아요! 팬텀 파이팅!
ICE광고를 볼때마다 노래를 들을때마다 팬텀의 앨범을 손에 갖고싶었는데 앨범이 나왔어요 ! 저도 팬텀시티에 들어가고싶네요=] 생일날 미역국을 끓여주는 세심한 팬텀 ! 앞으로도 계속 쭈욱 응원할게요12.08.30
팬텀시티에 입성!! 인트로부터 색다른 팬텀 미니앨범이 나오다니..팬텀을 알게해준 얼굴뚫어지겠다랑 ICE까지 다 있네요!! 기대했던 것보다 노래들이 더 좋아요~벌써 노래가 머릿속에 맴도네요^^ 특히 어딘데라는 노래가 마음에 쏙들어요~팬텀어딘데~12.08.30
매력적인 목소리와 훌륭한 가창력, 노래를 더욱더 끌리게 하면서도 듣고싶은 멜로디, 모든 이에게 공감을 할수있는 가사, 물 흐르는 듯이 자연스러운 느낌의 멜로디와 창법, 기분 좋아지게 만들어주는 곡 입니다. 12.08.30
잠깐 들었는데 미역국~ 미역국~ 계속 흥얼거리게 되네요ㅎㅎㅎ 요새 왜이리 좋은 음악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지 너무 행복합니다. 달달하면서 흥얼거리게 되는 음악인 거 같애요. 좋습니다!!!12.08.30
키켄! 산체스! 한해! 저팬텀정말좋아해여ㅎㅎㅎ데뷔를얼마나기다렸는데ㅠㅠ 기다렸던만큼 기대이상으로 노래도 너무너무좋아요~ 수록곡모두!! 목소리도 너무좋구요~! 암버닝다운~~자꾸니목소리가들려~~~12.08.30
아련한 목소리와 여운.. 듣기 좋아요12.08.30
그들의 풍부한 성량과 맑고 영롱한 멜로디의 절묘한 조화가 이루어낸 작품으로 어떤 누구든 이 노래를 듣고서 감동 느끼지 않을 사람 누가 있으랴. 그들의 숨결이 살아 숨쉬는 듯한 가사와 모든 것들이 다 그들의 감성이 그대로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겠다. 이 감정 그대로 모든 사람들이 느낄 수 있길 바란다.12.08.30
노래 너무 좋아요 매력적이네요~~^^12.08.30
대단하네요!!직접만들엇다니..^^노래가너무좋아요!!신인인데도 이정도면 굉장히 대단한인기네요!!ㅎㅎㅎ12.08.30
멤버들이직접작사,작곡,편곡작업에참여했으며,앨범전체의프로듀싱을맡아본인들만의확고한음악세계를담아냈다고하는데그래서그런지수록곡들하나하나가다좋은것같아요!!기본적으로힙합과팝을지향하면서도락과,일렉트로닉등다른장르의음악을접목할수있는팬텀의음악을앞으로도많이들을수있었으면정말좋겠네요ㅎㅎ12.08.30
인디음악, 공연, 뮤직 페스티벌이야기와 함께 초대이벤트 소식을 받아보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