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룬5(Maroon 5)는 2012년 한국 가온 차트 ‘올해의 팝송(International Song of the Year)’을 수상함으로써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록밴드임을 입증한 데 이어, 보컬 애덤 리바인(Adam Levine)이 직접 ‘공연한 곳 중 가장 좋았던 곳은 한국’ 이라고 트윗함으로써 한국을 가장 사랑하는 록 밴드라는 사실도 증명했다. 2005년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 최우수 신인 아티스트(Best New Artist) 부문을 비롯해 2006년 ‘This Love’와 2008년 ‘Makes Me Wonder’로 최우수 그룹/듀오 팝 보컬 퍼포먼스(Best Pop Performance By A Duo Or Group With Vocal) 부문을 두 번이나 수상한 마룬5는, 2002년 데뷔 앨범 [Songs About Jane]에서 최근 발매된 4집 [Overexposed]까지 총 4장의 앨범으로 미국에서만 1,000만장 이상, 세계적으로 2,000만장에 육박하는 음반판매량을 기록하며 명실공히 지난 10년 간 세계에서 제일 잘 나간 록밴드 중 하나가 되었다. 얼터너티브록에 팝, R&B, 펑크 등 다양한 스타일이 섞인 마룬5 음악의 대중적 인기의 포인트는 단연 귀에 감기는 멜로디에 있다. 이 모든 것의 시작은 2002년 발매된 한 장의 앨범 [Songs About Jane]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세계 여러 국가에서 멀티 플래티넘을 기록한 이 기념비적 데뷔 앨범은 특유의 그루브가 매력적인 ‘This Love’, 국내 자동차 CF에 쓰여 널리 알려진 ‘Sunday Morning’, 감미로운 팝발라드 ‘She Will Be Loved’ 등 히트곡을 연달아 양산하며 해외는 물론 국내에까지 마룬5앓이를 퍼뜨려 오늘에 이르렀다. 2012년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마룬5는 10주년 기념 앨범 [Songs About Jane 10th Anniversary Edition]을 발매하며 지난 10년을 자축한다.
얼터너티브록에 흑인음악까지 받아들인 마룬5의 사운드는 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지며 마룬5를 트렌드의 정점에 있는 록밴드로 자리매김하게 만들었다. 프린스(Prince), 레니 크래비츠(Lenny Kravitz)와 같은 전설적 뮤지션의 영향이 엿보이는 펑키한 첫 싱글 ‘Harder To Breathe’로 이미 예사롭지 않음을 예고한 마룬5는 발표하는 싱글마다 연달아 히트를 기록했다.
Jamiroquai보다 신나는, Prince보다 즐거운 or 펑크와 훵크, 소울과 포크까지, 그 새로운 믹스 Maroon 5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먼저 Kara's Flowers에 대해 언급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1995년, 로스앤젤레스의 브렌우드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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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선보인 2집 앨범은 마룬5 특유의 그루브와 80년대 복고 사운드가 환상적으로 융합되어 마룬5의 트레이드마크라고도 할 수 있는 ‘록, 팝, 소울, 펑크의 감각적 만남’이 한층 세련된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퀄리티 있는 곡들의 향연인 이 앨범은 미국과 영국에서 모두 앨범 차트 1위에 오름으로써 소포모어 징크스란 말을 무색하게 했다. 특히 2008년 그래미 어워즈 수상 곡인 첫 싱글 ‘Makes Me Wonder’는 디지털 발매 첫 주 244,000 건의 다운로드 수로 전 주 대비 63계단을 수직 상승해 1위에 오르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리아나(Rihanna)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If I Never See Your Face Again’도 화제를 모았다.
록과 팝, 소울, 훵크의 감각적인 만남!이 시대 가장 트렌디한 밴드 Maroon 5 (마룬 5)5년만에 선보이는 대망의 2집 앨범 [It Won't Be Soon Before Long]2002년 'This Love', 'Sunday Morning', 'Sweetest Goodbye'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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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35개국에서 골드/플래티넘을 기록한 메가 히트 앨범 [Hands All Over]는 마룬5를 이 시대 최고의 밴드 중 하나로 굳혀 준 작품이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가 피처링하고 아시아 딜럭스 에디션에 수록되었던 ‘Moves Like Jagger’는 18개국 싱글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미국에서만 5백만장, 영국에서 1백만장의 싱글 판매고를 기록했다.
올해 내한공연을 통해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록밴드임을 다시 한번 확인한 Maroon 5의 Hands All Over 리패키지 앨범!! 발매와 동시에 US 아이튠즈 차트 및 국내 디지털 차트의 #1을 싹쓸이 한 싱글 Moves Like Jagger 추가 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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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국내 디지털 차트를 점령한 ‘Payphone’이 담긴 4집 앨범 [Overexposed]는 6월 발매와 함께 국내 각종 음원차트를 접수했다. 발매하자마자 8개국 아이튠스 차트 1위에 오른 이 앨범은 이 시대를 대표하는 트렌드 세터로서 마룬5의 위상을 톡톡히 보여준다. ‘Payphone’이 선보인 경쾌한 감성과 귀에 감기는 후크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 ‘One More Night’으로 이어지며 마룬5의 끝날 줄 모르는 인기 행진에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트렌드 메이커! 마룬5 2012년 새 앨범! MAROON 5 [OVEREXPOSED (Deluxe Edition)] 2011년 가온차트 K-POP 어워드 올해의 해외음원상 2011-2012년 멜론 팝차트 23주 1위 2011년 국내 라디오 팝차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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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룬 5의 10년 히스토리는 [Overexposed] 발매에서 끝나지 않는다. 올해 마룬5는 1집 앨범 [Songs About Jane] 발매 10주년 기념 [Songs About Jane 10th Anniversary Edition]을 발매했다. 기존의 앨범 수록곡 12곡을 담은 CD1 외에, 해당 12곡의 데모 버전을 수록하고 ‘Take What You Want’, ‘Ragdoll’, ‘Woman’, ‘Chilly Winter’ 등 최초로 공개되는 미공개 데모 음원까지 수록한 CD2를 포함한 2CD 딜럭스 에디션이다. 여기에 [Songs About Jane]의 미공개 메이킹 영상 및 공식 EPK 영상까지 보너스로 볼 수 있다. 스튜디오에서 자유로운 분위기로 둘러앉아 농담을 하며 작업하는 마룬5의 귀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영상에는 [Songs About Jane]의 창작 과정이 담겨 있어 흥미롭다. ‘This Love’의 탄생 과정이 궁금하다면 필히 시청해야 한다.
[Songs About Jane 10th Anniversary Edition]은 마룬5 음악 마니아는 물론, 그들의 음악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반가워할 앨범이다. 오리지널 CD의 데모 버전을 통해 초기 마룬5의 음악이 어떻게 완성되었는지를 추적하는 일은 신나는 작업이다. ‘Harder To Breathe’, ‘This Love’, ‘She Will Be Loved’, ‘Sunday Morning’ 등 히트곡 외에도 소울의 흔적이 돋보이는 ‘Secret’, ‘Not Coming Home’과 펑키한 넘버들인 ‘Shiver’, ‘Sweetest Goodbye’ 등은 무려 10년이 지난 지금 들어도 촌스러움 없는 세련됨이 특징이란 점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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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s About Jane 10th Anniversary Edition]은 마룬5가 다른 화이트록 밴드들과 어떻게 차별화되는지를 명백히 보여준다. ‘인디’로 분류되는 다른 록음악과 달리, 흑인음악과 팝을 폭넓게 차용하여 ‘하이브리드록’을 탄생시킨 마룬5 음악의 뿌리는 바로 ‘멜로디’와 ‘리듬’이다. 이들의 음악은 온갖 장르가 혼합되어 있음에도 의외로 어렵지 않다. 따라 부르기도 쉽고 춤추기도 쉽다. 바로 이것이 마룬5를 트렌드세터로 만들고 현존하는 가장 잘 나가는 록밴드 중 하나로 견인한 요소다.
[Songs About Jane 10th Anniversary Edition]은 지난 10년이란 시간을 정리하며 또 다른 챕터를 여는 분기점을 제공하고, 숨가쁘게 달려온 마룬5의 초창기 역사를 재조명함으로써, 초심을 기억하게 한다. 10주년 딜럭스 에디션으로 재 탄생한 [Songs About Jane]은 2012년 트렌드에도 전혀 밀림이 없는 시대를 앞서가는 트렌드세터다. [Songs About Jane 10th Anniversary Edition]과 새 앨범 [Overexposed]를 번갈아 들으며 마룬5의 과거와 현재를 교묘하게 오가는 귀가 즐겁다.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트렌드 메이커! 마룬5 데뷔10주년 기념 딜럭스 에디션 MAROON 5 - SONGS ABOUT JANE : 10th ANNIVERSARY EDITION 2006년 ‘This Love’로 그래미 시상식(Grammy Awards) 최우수 팝 퍼포먼스(Best..
친구를 통해 우연히 알게된 마룬5, 중2때 Misery뮤비가 너무 자극적이어서 계속들었던게 기억에 나내요 ㅋㅋ 이번 10주년 앨범 수록곡보니까 아는 노래도 많지만 모르는 노래도 많더군요... 새로운 노래 들으면서 마룬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수 있을것 같네요 ㅎㅎ 12.07.17
마룬 파이브..노래. .오늘도 계속 들었지요... 보컬의 맑은 음색 정말 좋아요~ 10주년 기념음반. 정말 이름값합니다. 노래들 참 좋습니다. 굳12.07.17
그의 풍부한 성량과 맑고 영롱한 멜로디의 절묘한 조화가 이루어낸 작품으로 어떤 누구든 이 노래를 듣고서 감동 느끼지 않을 사람 누가 있으랴. 그의 숨결이 살아 숨쉬는 듯한 가사와 모든 것들이 다 그의 감성이 그대로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겠다. 이 감정 그대로 모든 사람들이 느낄 수 있길 바란다.12.07.17
벌써 마룬 파이브가 10년 그룹.... 세월 참 빠르네요 내는 앨범마다 주옥같은 명곡들을 들려줘서 참 인상깊고 좋아하는 밴든데 10주년 축하드리고 20주년 까지 달리는거엥 마룬파이브!12.07.17
ㅗ12.07.17
너무 신나네요12.07.17
마룬파이브 화이팅12.07.17
마룬5 요즘 출퇴근 길에 매일 틀어놓고 고속도로를 달리는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가 없죠. 벌써 10주년이 됐다니 시간 참 빠르네요. 허나 마룬5의 음악의 변함이 없는 듯하네요. 오늘도 마룬5 음악과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다..12.07.17
애덤 특유의 매력적인 콧소리가 너무 좋아요. 어느 한곡도 안 좋은게 없는 꽉찬 앨범이네요. 이번 내한도 너무 기대 됩니다bbb12.07.17
마룬파이브가 데뷔한지 10년이나 됐네요 뭐 저는 한 9년정도 됐을때 알았지만... 늦게라도 마룬파이브를 알게되어서 참 다행입니다 이렇게 좋은 밴드를 몰랐다니 제가 한심해지고 그랬으니까요 그래서 지금은 엄청나게 좋아해요 신보가 나오면 항상 챙겨 듣고 하는데 이번에는 10주년 특별판이 나왔네요 기대됩니다!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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