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를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아이돌을 만든다
'아이돌 명가' DSP미디어의 과거와 현재
SS501부터 A-JAX(에이젝스)까지 DSP미디어의 보이그룹들
1991년 '대성기획'이라는 이름으로 창립한 DSP미디어는 1996년부터 불기 시작한 거센 ‘아이돌’ 열풍에 불을 지피며 가요계에서막강한 파워를 자랑했다. 특히 아이돌의 본질인 비주얼 중심의 정통파 보이그룹을 선보이며 당시 많은 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국내는 물론 아시아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실력있는 아티스트들을 배출했다. 한 시대를 풍미한 DSP 최고의 보이 그룹들의 활동 역사를 되짚어보자.
DSP의 1세대 보이그룹을 대표하는 팀은 역시 '젝스키스(SechsKies)'다. ‘원조 아이돌’로 통하는 그들의 인기는 현재의 여느 아이돌 그룹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한 열풍이었다. 특히 ‘여섯개의 수정’ 이라는 팀명의 뜻처럼, 준수하고 훤칠한 외모를 무기로 한 그들은 당시 최고의 주가를 달리던 H.O.T.를 위협하는 유일한 라이벌 그룹으로 불리며 활약했다.
젝스키스가 아이돌의 전통성을 나타냈다면 SS501은 트렌디함을 무기로 내세웠다. 2005년 데뷔한 5인조 보이그룹 SS501은 비주얼과 실력을 겸비한 ‘슈퍼스타’가 될 자격을 갖춘 인재들이 모인 팀이었다. 댄디하면서 시대에 맞춘 트렌디한 매력을 가진 SS501은 국내를 비롯해 일본, 대만, 중국 등 아시아권을 중심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음악뿐 아니라 멤버 개개인이 드라마, 뮤지컬, 예능, 버라이어티 등 다방면에서 ‘만능돌’로 활동하기도 했다.
틀에 박힌 교육제도를 비판하는 ‘학원별곡’으로 강렬한 데뷔를 치른 젝스키스는 비교적 빠른 속도감을 기본으로 한 ‘기사도’, ‘로드파이터’ 등의 곡이 대 히트하며 그들의 이름을 널리 알렸다. 이후에도 젝스키스는 비교적 강렬하고 남성적 성향을 크게 내세운 음악을 많이 시도했지만 틀에 박힌 음악만을 추구하지는 않았다. 활동 중반부인 98년경, 달콤하고 로맨틱한 러브송인 ‘커플’과 ‘예감’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보컬그룹으로써의 면모 역시 톡톡히 보여준다. 이 후 여성팬들의 마음을 크게 흔든 주옥 같은 발라드 히트곡들과 함께 강렬하고 미래적인 느낌의 ‘Com’ Back’, 힙합을 기본으로 한 ‘그대로 멈춰’ 등 강렬하고 카리스마 있는 컨셉을 선보이며 명실상부 최고의 보이그룹으로 이름을 떨쳤다.
SS501 S.T 01 NOWCOME BACK!!![SS501 S.T 01 NOW] 라는 앨범 타이틀은 SS501의 'S'와 그들의 팬클럽 Triple S의 'T'의 약자로 SS501과 트리플에스가 이번 1집 앨범을 통해 이제부터 영원히 하나됨을 의미하며, 총 14곡..
5명의 슈퍼스타를 꿈꾸는 SS501은 2004년부터 또 한번 대한민국을 강타한 아이돌 붐을 이끄는데 큰 몫을 했다. 박력있는 댄스 곡 ‘경고’부터 큰 주목을 받기 시작한 이들은 세련되고 트렌디한 댄스곡들을 주로 선보이며 활약했다. 특히 귀엽고 순수한느낌을 주는 곡인 ‘Snow Prince’와 반대로 파워풀한 전사로 변신해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던 ‘Fighter’는 SS501을 최고 전성기로 이끌기도 했다. 이 후 SS501은 작곡가 겸 프로듀서 ‘스티븐 리’와 손잡고 세계적인 유명 세션, 스태프들과 음반 작업을 진행한다. 이 후 탄생한 ‘Love Like This’와 ‘Love Ya’는 더욱 트렌디하고 유니크한 SS501만의 고급스러운 매력을 선보인 곡으로, 국내뿐 아니라 일본 시장과 전 아시아에서 인정 받으며, SS501을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 시켰다.
DSP미디어의 또 하나의 야심작. DSP미디어가 5년만에 선보이는 7인조 보이그룹 'A-JAX(에이젝스)'가 뜨거운 걸그룹 열풍이 지나간 가요계에 등장했다. 형곤, 재형, 효준, 윤영, 성민, 승엽, 승진 7명으로 구성된 이 팀은 1세대 아이돌인 젝스키스의 향수를 자극하면서도 SS501의 트렌디함이 공존하는 DSP만의 ‘REAL 정통파 아이돌’. 그리스 로마신화 속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의 이름인 에이젝스는 치열한 아이돌 경쟁에서 승리의 깃발을 꽂는 영웅이 되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아이돌명가’ DSP미디어의 7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SS501의 명성을 이어 갈 5년만의 야심작! 는 ‘아이돌 명가’ DSP의 명성에 걸 맞는 비주얼 중심의 정통파 아이돌로 젝스키스를 시작으..
이들의 첫번째싱글 [ONE 4 U (원포유)]는 SS501의 히트곡 ‘LOVE LIKE THIS’와 ‘LOVE YA’ 등을 작곡했던 프로듀서 겸 작곡가 STEVEN LEE (스티븐 리)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데뷔 타이틀 곡인 ‘One 4 U(원포유)’는 유럽 바로크메탈의 강렬하고 웅장한 사운드와 댄스 퍼포먼스를 접목시킨 '비주얼팝 (VISUAL-POP)'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곡으로 음악을 귀로 듣는 것 뿐 아니라 음악, 댄스, 퍼포먼스와 ‘보여지며 즐기는 음악’이라는 점이 특별하다. 또 강렬한 바로크 시대 파이프 오르간과 헤비한 록 드럼 사운드 등 오케스트라와 하드코어 일렉 기타 사운드가 조합된 크로스오버적인 편곡이 귀를 압도한다.
또 데뷔 전 선공개 곡인 팝 R&B곡 ‘너 밖에 몰라서(Never let go)’는 에이젝스의 강하고 남성적인 댄스 퍼포밍 그룹이라는 이미지와 반대되는 감성적인 보컬 그룹으로의 반전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음반이다. 이 뮤직비디오에는 소속사 선배인 걸그룹 카라(KARA)의 멤버 구하라가 영상화보의 형태로 참여하며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여 에이젝스의 지원사격에 나서 큰 화제를 낳은 바 있다.
매력적인 목소리와 훌륭한 가창력, 노래를 더욱더 끌리게 하면서도 듣고싶은 멜로디, 모든 이에게 공감을 할수있는 가사, 물 흐르는 듯이 자연스러운 느낌의 멜로디와 창법, 기분 좋아지게 만들어주는 곡 입니다.12.06.25
음악방송에서 무대를 먼저봤는데 다른그룹과는 다른 컨셉에 눈길이 가더라구요ㅎㅎ 안무도 격하고 노래도 웅장해서 소화하기 어려웠을텐데 잘해낸것 같아 보기좋네요^^ 색다른 포부를 가지고 나온만큼 대박났으면 합니다~12.06.25
앞으로기 기대되네요12.06.25
ss501 카라 레인보우 소속사에서 배출해 낸 보이그룹이라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 노래 왠지 뮤비도 판타지느낌이 나고 전사의 이미지를 잘 표현해낸거 같아요. 노래도 중독성있고 좋네요. 앞으로 항상 노력하는 에이젝스가 되길 바래요. one 4 u 노래 짱bbbb12.06.25
에이젝스 왠지 젝스를 보는 듯한 느낌이드네요 비매용으로 받을 수 있는 기회라서 신청해요 원 포유! 나를 위한 음악이 되어 cd 선물이 주어지길 기다릴께요12.06.25
요즘 아이돌이 판을 치는 세상이지만 희망 잃지 않고 열정을 다해서 열심히 한다면 분명 원하는 걸 다 이룰 거예요. 충분히 가능성이 보이는 그룹이라고 봅니다. 끈기, 초심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면 잘 될 거예요. 힘내세요^~^!12.06.25
가요계에 한획을 그을 그룹이 되세요~^^12.06.24
요번 이벤트 마음에 드네요^ ^싸인CD,포스터 준다고 했는데 걸리면 좋겠 어요^ ^노래 정말정말 잘부르고요 춤,연기,노래 실려 최고!!!!!! A-JAX 응원 할거고 팬인거 아시죠꼭 이벤트 당첨이 됬으면 좋겠어요^ ^팬이어서 그런지 더욱더 당첨이 되고 싶네요^ ^부탁 드립 니다^ ^ A-JAX 사랑 해요^ ^이벤트 당첨 기다 릴께요.12.06.24
우와 기럭지들이 모두 대박이네요~ 노래도 좋고 짱에요12.06.24
새로운 매력이 있으면서 웅장한 노래가 마음에 들어요1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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