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우리에게 돌아온 허영생! 두번째 미니앨범 [SOLO] 들고 찾아왔다. 지난 'LET IT GO' 활동으로 세련된 음악과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던 허영생이 이번에는 앨범을 진두지휘하며 Co-Producer로 이름을 올렸다. 아티스트 허영생으로서 발돋움 하는 앨범이 될 [SOLO]의 자켓촬영 현장을 소개해본다. 역삼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허영생의 [SOLO] 자켓촬영이 진행되었다. 컨셉회의 등을 거쳐 촬영 시간이 다가오니 살짝 떨리기도!! 분주하게 스탭들이 스튜디오 세팅을 시작했고 허영생도 헤어, 메이크업, 의상, 소품 등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허영생의 자켓사진을 담당하신 분은 Studi5의 수진작가님!, 함께 하는 작업이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편하고 즐겁게 진행이 되었다.
촬영 내내 영생씨를 쫓아다닌 귀여운 고양이 한마리.스타를 알아보는 건지 영생씨 주위를 계속 맴돈다!. 의상이 바람에 날리는 듯한 효과를 주기위해 잘 보이진 않지만 뒤쪽에서 스탭분이 낚시줄을 이용해 효과를 주고 있다. 촬영이 이루어지는 중간중간 결과물을 확인해보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블랙수트의 사진을 끝으로 촬영이 종료되었다. 의상을 5번정도 교체했던 것 같은데, 이렇게 긴 시간 촬영은 오랜만이라 재밌었다는 허영생! 타이틀곡 'Crying' 으로 남자의 사랑의 감성을 허영생스타일로 들려줄 미니앨범 [SOLO] 활동에 많은 관심과 기대가 된다!
Q . 안녕하세요! 무려 1년 만에 컴백하셨네요! ^^ 그 동안 어떻게 지내셨어요?
A . 진짜 딱 1년만이네요. ‘Let It Go’ 활동 끝나고 일본에서 팬클럽 창단식도 있었고, 작년 말에는 뮤지컬 무대에서 주인공으로
서기도 했었어요. 노래하는 무대하고의 느낌이 많이 다르더라고요, 재밌기도 했고, 지금은 시트콤에 출연중이예요.
여유시간이 있을 때는 친한 친구나 형들하고 야구나 농구경기도 갖고 했어요. 이번 앨범 준비하는 시간이 참 길었죠^^
Q . 이번 타이틀곡 ‘Crying’ 은 허영생님이 직접 작사한 곡이라고 들었습니다.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은데요~ 직접 곡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A .‘Crying’ 은 정말 들을수록 좋아지고 들을 때마다 다른 느낌을 안겨주는 곡인 것 같아요. 떠난 사랑을 못 잊고 추억하고
홀로 남겨진 남자의 마음을 표현해 봤어요. 이런게 SOLO가 된 마음이랄까?? 제가 솔로활동 하면서 처음 시도하는
미디움알앤비 곡이라 듣는 분들도 새롭지 않을까요?
Q . 이번 미니앨범에 주옥 같은 곡들이 많이 실려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혹시 타이틀곡 외에 팬들에게 꼭
추천하고픈 곡은 무엇인가요?
A . 1곡만 고를 수 없는데… 3곡 다 추천할게요!! ‘Intimidated’ 는 타이틀곡으로 생각했던 곡이예요. 도전해보고 싶었던
스타일이기도 하고, 인트로가 굉장히 매력적인 곡이에요. ‘Maria’ 는 팬 분들이 좋아하실꺼 같아요. ‘Hello Mello’ 는
정말 저와 팬 여러분들이 하나되어서 즐기고 놀기 좋은 곡이지 않을까 해요. 꼭 한번 같이 하고 싶어요!
슬픔에 젖은듯한 목소리가 가슴을 울리네요12.06.05
그만의 멋진 노래예요. 음색도 좋구 멜로디도 좋아요^^ 앞으로 계속해서 좋은활동기대하겠습니다 crying 노래 대박을 기원드립니다 !!! 12.06.05
1년 만에 컴백을 해서 그런지 이번 앨범은 정말 대박이라는 느낌이 팍팍!! 타이틀 곡 외에도 다양한 장르의 노래가 수록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 평소에 락발라드의 노래를 부르면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앨범에 maria가 그런 장르 라 참 팬으로서 뿌듯하고 사랑스러운 앨범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12.06.05
허영생오빠 화이팅 진짜로 노래 너무좋아요 CD 갖고싶다12.06.05
들을수록 더욱 더 가슴에 진하게 와 닿는 풍부한 감성과 깊고 진한 매력을 지닌 노래네요.. 들을수록 더욱 더 좋아지고 깊숙히 빠져들게 만드는 마음을 사로잡는 아주 인상적인 노래네요.12.06.05
색다르면서 자기만의 색깔이 참 좋은거같아요 너무 좋아요 ^^ 12.06.05
허영생 화잇팅!!12.06.05
개인적으로 미성이 너무나도 아름다운 남자가수라고 생각합니다12.06.05
남성미를 한층 끌어올린 이번 앨범의 느낌은 마치 숨은 진주를 찾은거 같은 설레임마져 느끼게 하네요 12.06.04
드디어 더블에스오공일의 허영생님꼐서 솔로앨범을 내셧내요!다른 멤버분들은 드라마나 뮤지컬 등의 활동으로 바쁘게 나셧지만 허영생님께서는 활발한 활동을 안하셔서 안타깝게 생가하고 싶었는데 이번 이벤트에 우연히 들어왔는데 앨범을 내셧내요!곡들도 다 좋고 이번 앨범 대박났으면 좋겟어요!!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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