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최고의 라인업으로 관객들을 흥분시키고 있는 지산밸리록페스티벌! 드디어 최종 라인업이 공개되었습니다. 아티스트의 공연 순서를 미리미리 숙지하시고 어떤 공연을 볼지 각자 대략적인 자신만의 타임테이블을 준비하면, 현장에서 공연을 보는 즐거움이 두 배가 됩니다. 앞으로가 더욱 주목되는 유망주들이 가득한 락앤롤슈퍼스타와 오픈스테이지 라인업을 함께 지켜봐주세요-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지녔으나 알려지지 않은 신인 뮤지션을 발굴하여 국내 음악씬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CJ azit’와 함께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올해 총 114팀이 응모해 최종 3팀이 선발되었다.
2011년 CJ azit 튠업 4기 뮤지션으로 선정된 박소유는 창의적인 음악과 파괴적 무대 연출로 심사위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싱어송라이터이다. 전자적이지도 어쿠스틱하지도 않은 음악을 통해 그녀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볼 수 있다. 락앤롤슈퍼스타 심사 당시 ‘완성도가 탄탄하며 원맨 밴드의 한계도 느낄 수 없다’는 호평을 받았으며 2012년 7월 첫 앨범이 발매될 예정이다.
밴드명인 홀로그램 필름은 '단적인 순간의 이미지 혹은 사운드를 통해 영화와도 같은 잔상, 여운을 남긴다' 라는 의미로 일렉트로록과 신스팝을 기반으로 한 댄서블한 사운드를 통해 강렬한 에너지의 라이브를 자랑한다. “사운드 안에 음악적 고뇌가 묻어나 앞으로의 성장이 더 기대된다”는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닥터코어911의 래퍼 G-ru를 주축으로 레이지본, 퍼필, 어퍼, 훌리건에서 활동했던 10여 년 경력의 베테랑 드림팀이다. 이들의 음악은 일렉트로닉계열의 덥스텝 장르를 기반으로 메탈을 접목해 파워풀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원숙한 이들에게 루키란 칭호는 어색하나,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이들과 에너지를 교류하길 바란다”는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받았다.
지산밸리록페스티벌 내에서 무대와 객석 간의 거리가 가장 가까운 스테이지. 가장 쾌적한 환경에서 맥주를 마시고 음식을 먹으며, 음악을 듣고 춤출 수 있는 OPEN STAGE는 누구나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열린 Stage라고 할 수 있다. 3일 동안 각각 다른 컨셉으로 매일매일 색다른 재미를 주고자 하는 Open Stage에서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색다른 컨셉의 무대가 꾸며질 예정이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한 번에 들을 수 있다는 것이야 말로 뮤직 페스티벌의 묘미! 2012년 VRF에서는 그루브 충만한 펑키&재즈를 만날 수 있다. 금요일 낮 Open Stage에서 다양한 악기가 어우러진 풍부한 연주로 도저히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없게 만드는 흥겨운 재즈의 장이 펼쳐진다. 칵테일 한 잔과 함께 리듬에 몸을 맡기자.
90년대 초반 파라과이로 이민을 떠나 라틴음악, 깐소네 등을 접한 베이시스트 리오는 4현과 6현을 오가며 연주하는 환상적인 테크닉으로 단연 국내 최고의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내유일의 재즈전문잡지 [mmjazz]에 기고하는 ‘Rio의 베이스 마스터’ 칼럼에서 실기뿐 아니라 수준 높은 이론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2002년 밴드를 시작하여 현재까지 한국 funk의 명목을 지켜가고 있는 밴드. 정통 funk와 한국적 멜로디의 융합, 팝적 멜로디에 탄탄한 연주력을 기반으로 한 애시드 재즈와 펑키. 소울의 완벽한 조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2000년 중반 결성된 재즈합은 한국 재즈계의 거장인 베이스 이철훈과 가리온의 MC메타를 주축으로 신인 힙합그룹인 M.A,G.I.[동방박사]의 MC 가이와 같은 멤버이자, 가리온의 DJ였던 2 Faith가 새로 영입되었다. 힙합과 재즈퀸텟 프로젝트로 특색 있는 무대를 펼치고 있다.
지산밸리록페스티벌에는 록음악이 없다? 본의 아니게 브릿게이들만을 위한 페스티벌이라는 오해를 사고 있는 VRF에서 이러한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 하드록, 메탈 음악 마니아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세션. 사운드가 폭포처럼 쏟아지는 열광의 스테이지! 온몸이 땀으로 젖을 때까지 마음껏 슬램을 즐길 마음가짐은 필수이다.
2007년 쌈지사운드 페스티벌 숨은 고수로 등극하며 이름을 알린 나인씬은 바세린의 뒤를 잇는 메탈 하드코어의 빅 키드로 성장하였으며, 순도 100%의 헤비니스, 화려하지 않지만 단단한 느낌의 악곡을 기반으로 초기 뉴스쿨사운드에 브리이크 다운을 극대화 한 음악을 보여주고 있다.
다운헬은 김경호 밴드에서 오랫동안 활동했던 보컬리스트 마크와 신화, 조성모, 백지영 등의 기타 세션을 담당했던 알렉스가 중심이 되어 결성된 밴드로서, 2000년부터 2002년까지 활동했던 Thrill Kill이란 밴드가 전신이다. 급변하는 음악 시장에서도 트렌드에 휩쓸리지 않고 선이 굵은 정통 헤비메탈을 지향한다.
스래쉬 메탈 밴드로 출발한 나티는 한국 헤비메탈 부흥기의 핵심에 서 있던 전설적인 그룹이다. 수많은 국내 밴드들이 존경하는 밴드였으며, 아직도 파격적인 그들의 음악을 기억하는 팬들이 많다. 현재는 특정한 하나의 장르를 추구하지 않고 멤버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며, 이들이 한데 어우러져 다양한 면모를 지닌 나티 고유의 음악적 색채를 만들어내고 있다.
1999년 데뷔 앨범 [I Gotta Go]로 데뷔한 펑크 밴드. 한국의 대표 펑크 밴드 중 한 팀으로 초기의 그 마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드문 펑크 밴드로 알려져 있다. 음악을 통해 젊은 세대들에게 자전적 의미를 줄 멋진 멜로디와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빠르고 강렬한 메탈코어에 멜로딕 데쓰메탈을 접목한 북유럽/미국식 최신 메탈사운드를 선보이는 램넌츠 오브 더 폴른은 탑밴드 2 출연을 통해 지하세계의 아이돌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공연장의 규모와 관객수에 연연하지 않고 수많은 언더 클럽에서 공연을 하며 팬들과의 음악적 소통을 멈추지 않고 있다.
CJ azit의 신인 창작 뮤지션 지원 사업 Tune Up을 통해 선정된 뮤지션들을 지산밸리록페스티벌에서 만날 수 있다. 성장 가능성이 무한한 신인 뮤지션들이 자신의 음악을 VRF의 수많은 관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다. 2013년 VRF에서는 이들을 만나기 위해 빅탑스테이지 펜스를 잡고 기다려야 할지도 모른다!
솔직하고 스트레이트한 사운드와 젊은 열정을 겸비한 청춘의 락앤롤 밴드. 비틀즈와 오아시스의 영향을 받아 그들만의 색으로 덧칠한 아홉번째만의 독특한 사운드를 추구하고 있다. 한국에서 하는 영미권의 음악이 아니라, 영미권 음악의 영향이 느껴지는 한국 음악을 추구하고 있다고 한다.
평균연령 21세의 친구들이 모여 2011년 4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밴드. 브리티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개러지록 음악을 추구하고 있으며, 2011년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숨은고수’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현재 홍대 클럽을 중심으로 활발한 공연활동을 하고 있다.
2010년 6월 결성된 이래 2011년 홍대 클럽을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한국적인 정서를 음악에 싣고자 여러 가지 실험을 하고 있으며 서구 밴드들이 들었을 때 한방 얻어 맞은 느낌을 주고 싶어서 레슬링 반칙이지만 정식기술로 인정하는 체어샷이라는 단어를 팀 이름으로 정했다.
맥주는 뮤직페스티벌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 지산밸리록페스티벌의 공식주류파트너인 엠넷펍과 함께 준비한 특별한 무대가 마련되어 있다. 이 시간 동안은 오픈스테이지 앞에 위치한 엠펍에서는 특별 프로모션이 진행된다고 하니, 엠펍을 향해 모두 Two Thums Up!
소녀시대의 노래를 만든 작곡가 작곡가 황현과 신예 보컬 아녜스로 이루어진 혼성 듀오. 건반악기를 전면에 배치한 편성과 살아가는 순간순간의 작은 이야기를 전하는 노랫말을 통해 'Healing Pop'이라는 그들만의 장르적 색깔을 보여 준다.
광기와 집착을 넘나드는 아슬아슬하고 몽환적인 사운드로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포스트 펑크 밴드. 2009년 발표한 1집에서 개러지를 기반으로 사이키델릭과 빈티지 사운드를 선보였으며, 2012년의 EP [Little Apartment]는 기타로 만들어내는 풍부한 노이즈와 신시사이저가 보다 강조되는 사운드를 선보이고 있다.
슈퍼 키드의 전 기타리스트이자 DJ겸 프로듀서 “좌니 킴”과 홍대, 강남 클럽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DJ DONG-Q”가 손을 잡고 결성한 밴드.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I AM A DJ]를 발매하였다. 항상 관중을 먼저 생각하며 호흡을 중시하며 화려한 무대 매너를 자랑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90년대 얼터너티브팝, 펑크록의 느낌들을 기본으로, 이를 전자음악과 결합시켜 실험적이고 새로운 사운드를 들려준다. ROCK 베이스의 라인업이나, 신선한 비전과 섬세한 감각으로 댄스 음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신나면서도 묵직한 사운드로 리스너들의 귀를 자극하는 혼성 4인조 개러지 록밴드. 파워풀하면서도 섬세한 드럼과 묵묵히 지탱해주는 베이스의 조화로움에 리듬을 타고 노니는 기타리프와 매력적인 음색의 보컬과 멜로디, 여기에 풍자적인 가사까지 더해지는 순간 이들은 비로소 '판타스틱' 해진다.
사흘간 계속되는 뮤직 페스티벌은 무엇보다 강력한 체력이 필요한 이벤트! 일요일 낮, 지친 몸과 귀를 쉬어갈 수 있는 작은 카페가 펼쳐진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감성을 기본으로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여성 뮤지션들의 노래와 함께,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 잔 마시며 잠시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자.
작사 작곡은 물론 앨범 대부분의 연주와 프로듀싱까지 혼자 해내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나 피아노 연주가 중심을 이루는 곡들로 여백이 많고 군더더기나 장식이 빠진 정갈하고 소박한 연주에 담백한 보컬로 자연스럽게 음악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튠업 4기 뮤지션으로 선정된 이정아는 청아한 목소리와 솔직한 가사로 당시 심사위원 루시드폴에게 ‘좋은 싱어송라이터’라는 호평을 받았다. 튠업 선정 후 슈퍼스타K3에 참가하여 TOP9까지 진출하였으며, 이후 드라마 OST 참여 등의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여성보컬로는 흔치 않은 다소 굵은 보이스를 가지고 있는 프롬은 저음이나 고음 모두에서 이 보이스를 유지하면서 부드럽게 멜로디를 표현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절제된 보컬과 솔직한 감성으로 담백하게 자신만의 색채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의 셔플댄스가 그렇듯, 70년대의 토끼춤, 90년대의 마카레나처럼 어느 시대에나 그 시대를 대표하는 음악과 댄스가 있기 마련이다. 누구나 전주만 들어도 따라부를 수 있는 각 시대 대표곡들로 특별히 준비했다! 라디오헤드가 Creep을 불러주지 않는다고? 일요일 밤, 페스티벌을 떠나기 전에 Creep 한 번 시원하게 떼창하고 떠나자.
조금은 느리게 지나갔으면 하는 모든 것들을 노래하려고 하는 포크록 뮤지션으로 2004년 데뷔앨범 [Grand A.M]과 2007년 2집 앨범 [Reverse]를 발표하고 활동중이다. ‘오!부라더스’와 ‘Backbeat’의 멤버로 활동한 바 있으며 ‘델리스파이스’, ‘스위트피’, ‘재주소년’ 등 다수의 뮤지션의 세션으로도 참여했다.
장르에 상관 없이 유머와 풍자를 베이스로 유쾌하고 상쾌한 음악에 로맨스와 사랑을 담고자 노력하고 있다. '비트에 몸을 싣는 자 젊음을 얻으리'라는 신념을 모토로 결성된 밴드로 올드스쿨랩트리오라고 자신들을 소개하고 있다.
뛰어난 연주력과 신선한 멜로디로 파스텔뮤직 오디션에 단번에 합격한 신인 밴드. 아직 단 한 장의 앨범도 내지 않았지만, 대한민국 실력파 밴드들이 모두 모인 탑밴드2 본선 무대에 진출했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슈퍼 루키로,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된다.
이름처럼 ‘신나게 앞으로 나아가자!’는 쾌남 마인드를 가진 랩/코어 밴드. 가슴을 할퀴는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 재치 넘치는 쿵푸-디스코비트가 착착 맞아떨어지는 다양한 장치들에 담백한 현대적 센스로 양념을 더해 21세기 아날로그 사운드를 재현하고 있다.
청춘나이트 꼭 함께 즐기고 싶습니다. 70's-산울림 아니벌써. 80's-소방차 - 어젯밤 이야기 90's-서태지와 아이들- 하여가, 00's-미스에이- 배드걸 굿걸 꼭 함게 하고 싶습니다~~~ 제발 ㅜㅠ12.07.22
저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로 골라봤어요 70년대 마이클 잭슨 Ben/ Don't Stop Till You Get Enough 80년대 bad boys blue-youre a woman 90년대 스톤로지스-She Bangs the Drums 00년대 Britney spears-toxic12.07.22
70's[Abba-I have a dream]슬로우쥰의 감미로운목소리에 어울릴것같아요^^ 80's[장혜리-내게남은사랑을드릴께요]왓썬더뷰리풀의 신나는버전으로듣고싶어요~ 90's[임창정-늑대와 함께 춤을]더 레이크가 탑밴드2에서 불렀던걸 직접듣고싶네요! 00's[god-거짓말]고고보이스가 빠른템포로편곡하면 어울리고재밌을거같아요!12.07.22
이번 오픈스테이지 청춘나이트 함꼐 즐길 생각하니 너무나 기분이 좋고 기대가 됩니다. 비록 해변은 아니지만 시원한 여름을 느낄수 있는 70's-키보이스-해변으로가요. 영원한댄스디바를 지산에서 볼수 있다면..80's-나미-빙글빙글, 불끈 달아오르는 축제의 밤 90's-코요태- 순정, 화끈한 밤이 어울린다 00's-원더걸스-텔미12.07.22
70년대: 김추자-거짓말이야, 80년대: 이선희-나 항상 그대를, 90년대: 015B-이젠안녕, 00년대: 자우림-매직카펫라이드, 세계인의 축제로 성장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자랑~ 2012 JISAN VALLEY ROCK FESTIVAL에 꼭 가고 싶어요. 제가 좋아하는 공연을 마음껏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와서 응모해 봅니다. (^0^)/★12.07.22
힝 가고싶어 ~!12.07.22
70년대- 산울림의 아니 벌써, 80년대-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 90년대- 일기예보의 좋아좋아, 00년대- 윤도현의 나는 나비가 듣고 싶어요. 그 어느 때보다도 화려한 무대와 퍼포먼스들로 무장한 그린그루브 페스티벌 2012에서 젊음을 만끽하고 싶어요! 화끈하고 재미있는 페스티벌에서 스트레스 모두 해소하고 싶어요12.07.22
공연,페스티벌 한번도 가본 적없어서 정말 가보고싶네요ㅜㅜ 특히 이번에 라디오헤드도 온다니 너무 꼭 가고싶어요!! 친구들도 간다는데 저도 정말 가고싶어서 이벤트 참여해봅니다^^락페 진짜재밌게놀자신 있습니다!!12.07.22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어이쿠 야;;;12.07.22
70's-산울림_내마음에 주단을 깔고.80's-송골매_어쩌다 마주친 그대.90's-김광석_흐린 가을 하늘에 [한메일] 써.ㅎㅎ 00's-넬-stay.입니다.산울림,송골매님의 미래 지향적인 혁명적 사운드는 지금 들어도 촌스럽지 않고 신나네요.그리고 김광석,넬님의 과거 그리움을 배가 시키는 따뜻한 감성 치유 음악.모두 다 추천요^^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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