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Great Escape Tour)은 한 달에 한번 뮤지션과 함께 제주도로 떠나는 여행프로그램입니다. GET 은 공연, 생태여행, 강연등이 결합 된 신개념 문화투어 입니다. 첫 번째 GET(Great Escape Tour)은 지난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델리스파이스, 눈뜨고코베인, 바이바이배드맨과 함께 했었고, 두 번 째 위대한 탈출은 크라잉 넛, 게이트플라워즈, 브로큰발레타인과 함께 5월 18일부터 5월 20까지 진행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성원속에 자리 잡아가는 GET IN JEJU의 세 번째 주인공은 밴드 강산에, 마크코즐렉 그 리고 피터팬 콤플렉스 입니다. 강 같은 노래 산 같은 음악을 만들어 온 밴드 강산에는 GET IN JEJU를 구상하던 시절부터 가장 먼저 초대하고 싶은 뮤지션 이었습니다. 음악과 영화를 넘나들며 다양한 활동을 해 온 마크 코즐렉은 GET IN JEJU가 추구하는 문화적 노마드들의 상징입니다. 또 한 GET의 많은 팬들이 적극추천을 하신 피터팬 콤플렉스의 다채로운 무대도 여러분을 기다립니 다. 자세한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GET의 메인 프로그램으로 매월 세 팀의 음악인이 제주를 찾아 공연을 한다. 매월 오는 세 팀은 싱어송라이터와 인디음악을 포함하는 대중음악의 새로운 흐름 안에서 가장 좋은 음악과 공연을 만들고 있다 평가될 수 있는 팀들 중에서 엄선된다. 이러한 GET Live는 제주 현지의 관객들에게 일반적인 미디어에서는 접하기 힘든 한국 대중음악의 대안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2012년 7월 21일(토) 저녁 7시
제주문예 회관 대극장. 밴드 강산에. 마크 코즐렉. 피터팬 콤플렉스 출연
GET 첫 날의 '오르멍 들으멍'은 제주도 말로 '오르면서'를 의미하는 말과 '들으면서'를 의미하는 말을 합친 것이다. 매달 제주도 전역에 분포해 있는 오름 중 한 군데를 골라 그곳을 함께 오르고 거기서 뮤지션의 간소한 어쿠스틱 라이브를 즐긴다. 공연이라기 보다는 여행이고 여행이라기 보다는 대화에 가까운 이 따뜻한 자리를 통해 모두들 제주의 깊은 품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GET 첫 날의 '제주의 바람'은 이러한 문화이주민들을 비롯하여 제주에서 새로운 삶을 일구고 있는 이들을 만나는 자리다. 다음 본사의 강연장에서 강연과 대화가 어우러진 이 자리를 통해 참석자들은 제주에서 불고 있는 새로운 바람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GET 둘째 날의 에코 노마드는 이러한 제주 천혜의 생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다. 제주 현지인들이 직접 계획하고 가이드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여태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제주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단, 많이 걸어야 한다. 반드시 운동화를 준비하고 올 것.
GET가 숨겨 놓고 있는 히든 카드가 바로 마지막 날, 뮤지션과 함께 떠나는 제주도 여행이다. 여행이면서 팬미팅이기도 하고, 격의 없는 놀이의 자리이기도 할 이 프로그램은, 달마다 어떤 뮤지션이 오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고, 계절에 따라 혹은 날씨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같이 올레길을 걸을 수도, 바다에 갈 수도, 캠핑을 할 수도, 혹은 밤을 딸 수도 있다.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미지수 같은 프로그램. 하지만 언제나 기대 이상일 것이다.
문의 : 010-4662-9752 / bgbg@GETinJeju.com
마크 코즐렛의 도특한 카리스마가 인상적인 영국 출신의 슬로우 코어 밴드 레드 하우스 페이터스가 96년 동시에 발표한 2부작 중 두 번째 작품으로 다소 짧은 소품위주의 전작과는 달리 '슬로어 코어'라는 이들의 장르가 실감나는 나지막한 보이스..
노래 좋아요 너무 좋아요 12.06.25
음악을 정말 좋아합니다 이번 앨범의 노래를 꼭 듣고싶네요 당첨 기원합니다~~!!!12.06.25
이야~ 정말이지 기대되네요 ㅋㅋ 몸도 마음도 지친 요즘 음악으로 마음을 좀 달래보고싶네요 ^^12.06.25
피터팬 컴플렉스의 전지한님 정말 매력있어요 목소리도 행동도ㅎㅎㅎㅎㅎ 같이 제주도에 간다면 정말 최고의 선물이 될 꺼 같아요!12.06.25
우와.. 강산에. 대박이네요. 게다가 제가 꽤나 좋아하는 피컴까지.ㅠ_ㅠ 꼭 참여 하고 싶습니다. 저에게 있어 꿈의 도시 제주도에서 음악을 귀에 달고 주말을 보낸다는게 생각만 해도 꿈만 같아요.12.06.25
좋아하는 뮤지션과 제주도라니요~ no.3의 행운아가 되고싶습니다!12.06.25
10년이 넘게 혼자 두딸을 키워온 엄마입니다.. 재대로 여행한번 못가고 일에만 메이다가 요즘 마음이 통하는 좋은 사람을 만나고 있습니다... 간만에 좋은 음악과 좋은 밤바다를 보고 싶습니다 평소 강산에의 음악을 좋아하고 강산에씨의 털털한 모습또한 보면서 여지껏 살아오면서 쌓인 피로도 함께 풀고 싶네요 허락해주12.06.25
서울에서 살다가 제주에 터를 닥은지 2년이 넘었네요. 고등학교, 대학교때 강산에씨 공연을 자주 찾았습니다. 허나 제주에 있다보니 공연한번 보러가기 참 힘드네요. ㅎㅎ 그런데 제주에서!!!그것도 강산에씨가..그것도 피컴과 함께!!! 얼마나 좋은 기회인가요. 꼭 가보고 싶습니다.^^12.06.25
나이가 마흔에 이르고 보니 어디 콘서트에 찾아다니기도 쉽지않네요. 그게 젊은 층이 좋아하는 밴드나 락공연이라면 더더욱요. 피터팬 컴플렉스가 그런 경우고, 강산에씨는 공연 자체를 잘 하지 않으니 ... 10년 전 강산에 스탠딩 공연에서 느꼈던 기분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싶습니다. 운동과 결합된 공연!!꼭 가고 싶어요12.06.25
great escape tour2012 에코 노마드라는 자연그대로의 여태경험하지못한 열정을 느끼게하는 강산에형님과 너무 닮아 있습니다 10년 동안꾸준히 강산에 형님의 리얼팬입니다 자연과함께하는 소박한삶이 이.제주도라는 공간과 너무 잘맞습니다 사랑에는 아픔이 느껴지고 저항의식속에 천진낭만한웃음이 사나이 강산에 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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