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플레이, 이제 그들에게 그 이름 이상 또 다른 수사는 필요 없을 것이다. 그들은 네 명이고 그 네 명 각자 현재, 재즈 씬(scene)에서 최고의 플레이어들이다. 피아노의 밥 제임스(Bob James), 베이스의 네이단 이스트(Nathan East), 드럼의 허비 메이슨(Harvey Mason) 그리고 기타의 척 롭(Chuck Loeb)으로 이루어진 그들은 1991년 그룹 결성 이후, 20년 넘게 전세계 관객들에게 최고의 연주와 환희를 선사하였다. 2012년 여름, 그들은 13번째 정규 앨범 [Esprit De Four] 발매를 앞두고 있다. 유럽 투어 이전에 아시아를 방문하는 이번 공연은 아시아 최초로 새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21세기 현재, 분명 재즈라는 장르가 대중음악의 주류라고 볼 수는 없다. 하지만 재즈가 시작된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그 음악은 대중예술로서 진화하고 있다. 91년 결성 당시부터 포플레이는 음악으로 재즈의 경계를 한정짓거나 속박하려 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들은 R&B, 팝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교류하며 음악을 만들어 왔다. 그것이 바로 포플레이가 20년 넘게 대중과 호흡할 수 있었던 이유이고 재즈를 플레이 할 수 있는 이유이다. 그들은 2년 주기로 새 앨범을 발매해왔다. 한 해는 멤버 개인 활동에 전념하고 격년으로 그룹 활동을 펼친다고 한다. 2010년, 기타리스트 척 롭이 합류하여 12번째 앨범 [Let’s Touch The Sky]를 발매하였다. 그로부터 2년 이제 그들의 새로운 앨범 작업이 완료되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첫 번째 라이브를 들을 수 있게 된다.
퓨전 재즈의 슈퍼 밴드 Fourplay의 2010년 신작! 2000년 이후 나온 앨범 중 최고의 평가를 받은 신작 Let's Touch The Sky 새로운 기타리스트 척 로엡과 함께 새롭게 포플레이가 보여주는 아름다운 멜로디 슈퍼 밴드라고 불리면..
대중들에게 재즈란 그저 낯선 언어에 지나지 않는다. 일류 마케터의 경험과 기술을 빌리더라도 상황은 마찬가지일 것이다. 수려한 미사여구나 빼어난 마케팅 방법론으로 대중에게 재즈를 전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은 어려운 말이다. 재즈는 그만큼 친절하지 않고 대중은 그만큼 한가롭지 않다. 하지만 포플레이는 다르다. 그들의 재즈에는 친근한 대중의 요소가 존재한다. 그들은 매 앨범마다 새로운 보컬리스트를 등장시키고, 공감하기 쉬운 멜로디와 현대적인 리듬을 선사한다. Eric Benet과 Baby Face 그리고 최근 모 오디션 프로를 통해 유명해진 'Sweet Love'의 Anita Baker까지 대중을 향한 포플레이의 노력은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항상 같다. 그래서 대중은 그들의 플레이를 항상 기대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지난 10년 동안 포플레이는 한국 관객들의 후원에 힘 입어 5차례 내한 공연을 가졌다. 하지만 2천석 이상 되는 대형 극장에서의 플레이는 관객과 호흡을 떨어뜨리는 아쉬움을 남게 했다. 적어도 재즈라면 연주자와 관객이 유기적으로 호흡할 수 있을 때, 공연의 즐거움이 배가 될 것이다. 2012년 블루스퀘어의 공연은 다르다. 무대와 객석 사이의 거리가 최소화되었다. 전문 콘서트 홀로써 콘서트 전용 음향을 갖추고 있다. 관객과 연주자들이 근접한 거리에서 호흡을 할 수 있는 극장, 그 안에서 최고의 무대가 펼쳐질 것을 기대한다.
본 공연을 기획하고 주관하는 회사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주 사업으로 하고 있는 디듬인네트워크㈜이다. IT회사가 문화 행사를 추진하게 된 이유는 구성원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작은 호기심에서 발단하였다. ‘우리가 하면,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지 않을까?’, ‘홍보도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우리 서비스를 적용하면 관객이 더 즐거워 할 것 같아’ 실제로 디듬은 큐팟코리아와 함께 스마트폰을 이용한 경품 서비스, QPOT을 개발하여 서비스 중에 있다. 현재 QPOT은 중앙일보와 파트너십을 맺고 서비스 중이다. 작은 부분이 되겠지만 경품 서비스인 QPOT을 관객에게 제공함으로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 당연히 발생하는 비용 전액은 본사가 부담하고 이용은 무료이다. ‘예상치 못한 순간, 예상치 못한 행복 제공, At an unexpected time, an unexpected gift’, 이것이 IT회사 디듬이 Culture.event를 통해 제공하고자 하는 새로운 가치이다.
너무너무 기다렸던 공연인데.. 반갑고도 기대도 되고 넘 좋네요.. 꼭 보러 가고 싶네요.. 재즈가 더욱더 좋아질 것 같아요..12.06.24
말이 필요없는 재즈공연! 기대됩니다!12.06.24
포플레이의 음악은 지구 최강의 감성자극하는 재즈 아티스트 인것 같아요! 이번에 다시 내한공연 와주셨는데 완전 성숙한 재즈 연주들을 들려주실 소중한 무대 다음뮤직에서 초대해주시면 완전 최고의 시간 보낼수 있을것 같습니다:)12.06.24
포플레이 내한공연을 통해 만날수 있다니 너무 기대됩니다 그들의 음악을 들으며 마음의 위안을 받고 살아가는 힘을얻는데 내한공연에서 함께 호흡하며 최고의 하루 만들고싶습니다12.06.24
세계적인 최고의 재즈그룹 포플레이의 내한공연! 정말 재즈그룹중에서 포플레이 음악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내한공연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꼭 가보고 싶은 공연이었습니다! 관객과 호흡하는 공연, 재즈의 1세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포플레이 공연! 정말 너무 진심으로 가고 싶습니다! 재즈에 빠져들고 싶습니다!12.06.24
우와 ~!!! 포플레이~~~ 진짜 정말 정말 가고싶어요 ㅋㅋ 재즈음악 듣고 기분전환하고 싶네요!!!!!12.06.23
우와 포플레이!!!!!!!!!!!!!!!!!!!!!!!!!!!!!!!!!!!!!!!!!!!!!!!!!!ㅠㅠㅠㅠ가요말고 요새 진짜 재즈에 꼿히고있는데 벌써 5번째 내한공연이라니 와우우우우 우리 어머니께서 무지좋아하세요 진짜 기대되요 저진짜 잘들을수있는데 와 진짜 짱이다.. 그리구 관객과 가까이할수있는 공연이라서 더더욱 기대가되네요ㅠㅠㅠㅠ12.06.23
포플레이 네분의 재즈 대가분들이 어우러져 만드는 하모니가 정말 감탄이 나올만큼 가슴깊이 파고들때가 많습니다 앨범을 통해서 느끼던 그 아름다움을 라이브로 꼭 한번 만나보고싶습니다 12.06.23
하루라도 음악을 즐기는 여유를 만끽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그래서 늘 음악과 함께 할려고 합니다 12.06.23
음악을 통해 세상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입니다.좋은 노래 고맙습니다 1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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