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톡서트’로 돌아온 말 잘하는 가수 홍경민. 한 여름 밤의 공연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시원하고 짠하게 만들어 줄 이번 톡서트는 6일 동안 소극장에서 진행된다. 이 세상 모든 사랑 이야기를 관객과 함께 공감하며 소통할 예정인 이번 톡서트는 소극장 공연의 묘미를 더욱 살릴 예정이다. 그의 화려한 입담과 노래, 그리고 타 공연에서는 쉽게 만날 수 없었던 HOT한 게스트들과의 짜릿한 만남을 준비하고 있는 홍경민 두번째 톡서트 말반, 노래반은 오는 6월 29일부터 7월8일까지 일지아트홀(학동사거리)에서 진행된다.
가수 홍경민은 2011년 KBS2TV의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에서 주옥 같은 가요의 명곡들을 자기만의 색깔로 편곡하여 ‘흔들린 우정’이후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였음을 새로이 주목 받게 된 홍경민은 “한국의 리키마틴” 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댄스곡으로 대중에게 잘 알려졌지만 댄스는 물론, 최근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검증 되었던 것처럼 다양한 장르를 커버할 수 있는 반경이 넓은 가수로 거듭났다.
2011년부터 관객들의 호응을 얻으며 잔잔한 인기몰이를 했던 홍경민의 톡서트 같은 경우, 기존의 가수들이 단순히 노래와 춤으로 2시간여의 공연시간을 채운 것과 달리, 말 잘하는 가수 홍경민의 공연답게 부담 없고 담백한, 다른 어떤 곳에서도 이야기 하지 않았던 토크와 노래들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작년에 이어 올해도 끊임없이 재공연 요청을 받아왔다. 특히, 연예계의 신사로 소문난 홍경민의 공연 소식에 한 달음에 달려온 차태현, 김제동, 컬투, 이선균 등 화려한 게스트들과의 조우는 톡서트의 활기를 불어 넣으며 관객들을 위한 보너스 선물이 되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홍경민의 톡서트에서는 그의 인맥자랑(?)이 계속 되여 질 예정이며, 벌써부터 관객들은 그의 서프라이즈 선물을 기대하는 눈치이다.
모든 곡들이 다 소중하지만, ‘하얀 밤에’,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비가’, ‘내 나라 내 겨레’, ‘미녀와 야수’ 등이 유난히 기억에 남네요.
| 1 | 하얀 밤에 | 홍경민 | 듣기 | 가사 보기 | 앨범 보기 | 뮤직비디오 보기 | 재생목록에 담기 | MP3 BGM | |
| 2 | 비가 | 홍경민 | 듣기 | 가사 보기 | 앨범 보기 | 뮤직비디오 보기 | 재생목록에 담기 | MP3 BGM | |
| 3 | 내나라 내겨레 | 홍경민 | 듣기 | 가사 보기 | 앨범 보기 | 뮤직비디오 보기 | 재생목록에 담기 | MP3 BGM | |
| 4 | 미녀와 야수 | 홍경민 | 듣기 | 가사 보기 | 앨범 보기 | 뮤직비디오 보기 | 재생목록에 담기 | MP3 BGM | |
| 5 |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 홍경민 | 듣기 | 가사 보기 | 앨범 보기 | 뮤직비디오 보기 | 재생목록에 담기 | MP3 BGM | |
| 6 | 해야 | 홍경민 | 듣기 | 가사 보기 | 앨범 보기 | 뮤직비디오 보기 | 재생목록에 담기 | MP3 BGM |
우선 톡서트는 talk+concert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관객이 무대 위 가수의 숨소리까지 들리고 땀방울까지 보일 정도의 작은 공간에서 관객 한 분 한 분과 눈을 맞출 수 있고 소통이 가능하다는 점이 아닐까요?
이번 공연은 사랑이라는 테마를 갖고 그에 걸 맞는 선곡을 통해 관객이 보고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부르고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이벤트 등도 준비합니다.
최근 ‘나는 가수다’에서 각광을 받은 김경호, 박완규 선배와 ‘불후의 명곡’을 함께 하는 린, 소냐, 울랄라 세션 등 동료가수들이 교대로 무대를 꾸며주게 됩니다.
언제나처럼 기다려지는 설렘은 여전하지만 특히 이번 공연은 테마가 있고 줄거리가 있는 드라마 같은 공연을 준비하기 때문에 관객들이 얼마나 호응을 해 주실지 궁금하면서도 큰 기대를 하게 됩니다. 무대 위의 가수나 관객 모두가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는 멋진 공연이 될 거라고 믿습니다.
차별화된 컨셉과 기획을 바탕으로 매 시즌마다 꾸준한 인기를 몰고 있는 공연들이 늘고 있다. 상상을 뛰어넘는 퍼포먼스와 무대매너로 관객을 사로잡는 공연이 있는가 하면, 개인사부터 사회정치의 부조리한 부분까지 토크 하나로 관객과 호흡하는 공연, 따뜻하고 편안한 토크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장한 음악 그리고 화려한 게스트들이 함께 하는 일석삼조의 만족을 느낄 수 있는 공연 등은 각기 자신들의 이름을 내세우는 대표공연으로 브랜드화가 되었고, 관객들의 인지도 및 객석점유율 또한 높은 편이다. 이처럼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화 된 공연들이 꾸준한 사랑을 받는 이유는 탄탄한 실력과 인지도를 바탕으로 타 공연에서는 볼 수 없는 통통 튀고 독특한 매력이 관객의 구미에 맞게 기획되어 몇 번을 다시 보아도 지루하지 않고 식상하지 않는 공연으로 인식 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에서, 홍경민은 Talk+Concert- 톡서트의 주인공으로 손색이 없다.
넘치는 그의 매력과 재능을 방송에서는 다 보여줄 수가 없어서 안타까운 마음을 담아 만든 하나의 공연 브랜드 ‘홍경민의 톡서트’.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 그의 비장의 무기 ‘2012 홍경민의 두번째 톡서트-말반, 노래반’을 올해도 기대해 본다.
가면 빠져들거같아요~12.06.24
불후의 명곡에서 봤던 홍경민님의 멋진 무대의 감동을 잊지 못하고 있어요. 타고난 재능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홍경민님의 감성적인 목소리는 정말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경지라고 생각해요. 코미디언 못지 않은 폭소를 자극하는 재미있는 입담이 기대되네요. 말반, 노래반 톡서트의 진가를 빨리 확인해 보고 싶어요!!!12.06.24
홍경민님의 주옥같은 명곡들을 듣고 싶고, 재치 넘치는 입담을 가까이서 들으면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독특하고 색다른 콘서트라서 팬으로써 정말 반갑고 기쁘네요. 특히 가슴 깊숙한 홍경민님의 음악적 색깔을 잘 느낄 수 있을 듯~ 판타스틱한 콘서트를 상상만 해도 온몸이 짜릿짜릿 흥분되고 설렙니다. (^0^)/~☆ 12.06.24
너무 보고싶네요~12.06.24
경민이횽아보고시포여12.06.24
홍경민씨와 데이트하는 느낌으로 관람하고싶습니다. 어떤 노래들과 어떤 말들로 콘서트를 가득 채울지 무척 기대합니다. 꼭 초대해주세요^^12.06.24
한동네 산다는 이유만으로 좋아했었는데.. 경민님의 '후..'를 들으며 지난 사랑을 떠올리던 추억이 있네요. 직접 가서 경민님의 공연을 느끼고 싶어요!12.06.24
불후의 명곡을 통해 매주 보게 돼서 넘 좋구 행복해요.. 공연제목도 넘 위트있고.. 꼭 보러 가고 싶어요.. 행복한 추억이 될 것 같아 벌써 설레고 기분 좋네요..12.06.24
꼭 가고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보고싶네요 ~!!! 12.06.24
물반고기반도 아니고 말반노래반이라니^^ 톡서트 공연명 정말 재치있게 잘지으신거같아요. 첫번째 톡서트엔 못가봤는데 두번째 톡서트엔 꼭 갔으면 좋겠어요. 공연명만큼이나 유쾌하고 즐거운 공연이길 간절히 기대합니다.1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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