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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DJ FESTIVAL 2012 part.2
월드 DJ페스티벌 해외 DJ를 소개합니다

대한민국을 춤추게 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 제 6회 월드DJ페스티벌이 불과 2주 남았습니다. 갑자기 뜨거워진 태양만큼이나 월디페를 기다리는 우리들의 기대감 역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1차 특집에서 월디페를 제대로 즐기기 위한 일렉트로닉 장르와 대표 국내 DJ들을 소개해드린데 이어 이번 특집에서는 Dash Berlin, ATB, Aly&Fila, Dada Life, Tritonal, Josh Wink 등 2012 월디페에 출연하는 헤드라이너 급 해외 DJ들을 소개합니다. 세계 최고의 페스티벌에서나 만나볼 수 있는 최정상급의 뮤지션들이 월드DJ페스티벌에 모입니다! 상상만 해도 흥분되지 않으세요?

2012 월드DJ페스티벌 트레일러 영상

프로덕션 스페셜리스트 Eelke Kalberg와 Sebastian Moljin에 의해 만들어진 프로그레시브 트랜스 프로젝트팀 Dash Berlin은 DJ Jeffrey Sutorius를 선두로 2007년 네덜란드에서 시작되었다. ‘Till The Sky Falls Down’, ‘Man On The Run’, ‘Disarm Yourself’, ‘Waiting’, ‘Better Half Of Me’ 등으로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Dash Berlin은 2009년 말, 발매한 데뷔앨범 [The New Daylight]의 프로모션을 위해 대대적인 월드투어를 진행하였다. ‘The Flying Dutchman’라는 수식어답게 Dash Berlin은 뜨거운 호응과 함께 트랜스를 전 세계에 전파시키는데 성공했다. IDMA(International Dance Music Awards) 수상에 이어, International Music Award에서 3번이나 상을 탔으며, Armin van Buuren의 라디오 쇼에서 그의 싱글 ’Waiting’이 2009년의 The Second Best Trance track에 선정되면서 그의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9백만이라는 엄청난 조회 수를 기록하였다. 2010년에는 IDMA에서 Best European DJ 후보에 오르며 DJ Mag Top100 15위를 차지하였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2011년에는 DJ Mag Top100 8위라는 굉장한 상승세를 기록하는데 성공한다. 트랜스계의 축복이라고 여겨지는 Dash Berlin의 무대는 2012 월드DJ페스티벌 두 번째 날, 최고의 하이라이트가 될 것이다.

ATB (André Tanneberger)는 독일출생의 DJ, 뮤지션, 트랜스 프로듀서이다. 그는 2009년과 2010에 DJ Mag에서 11위를 차지하였으며 같은 기간 ‘The DJ List’에서 정한 순위에서는 당당히 세계 4위의 명성을 떨쳤다. 그는 자신의 스타일을 꿋꿋이 지켜가는 얼마 되지 않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중의 한명으로써 10년 넘도록 댄스 뮤직 씬에서의 성공을 이끌어왔다. 그의 개인적인 성향은 그의 모든 트랙에서 비추어진다. 그는 팬들과 가깝게 지내려 노력하며 라이브로 그의 음악을 선물한다. “나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트랙의 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고, 새로운 소리를 찾는 것이다. 차별화된 소리를 찾고 싶다. 소리에 변화를 주더라도 나의 특징은 지키고 싶다.” 라고 말하는 그는 첫 트랜스 앨범, ‘9pm (Till I Come)’ 발매 후 13년 동안 아직 전성기를 누리고 있지만 더 이상 히트앨범에 목매지 않는다. “나는 히트 앨범을 더 이상 찾지 않는다. 나는 그저 나는 그저 스튜디오에서 내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음악을 발전시킬 뿐이다.” 이렇게 그의 진실 된 열정으로부터 만들어진 음악을 26일 밤, 월디페 현장에서 그와 함께 소통해보길 기대한다.

2003년부터 ‘Eye of Hours’라는 곡으로 나타난 Aly&Fila는 Aly Amr Fathallah와 Fadi Wassef Naguib로 구성된 이집트 출신 듀오이다. 이들은 Uplifting(Euphoric) Trance로 댄스음악신을 휩쓸며 최고의 DJ Armin van Buuren, Paul van Dyk가 갔던 길을 뒤이어 걸어가고 있다. “우리가 어느 무대에 서든지 사람들에게서 받는 에너지는 환상적이다” Aly&Fila가 그들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한 말이다. 아낌없이 선보이는 재능으로 관중들로부터 에너지를 끌어내는 일은 그들이 희망하는 전부일 것이다. 타고난 부지런함으로 댄스음악 신에서 그들의 영향은 커져왔고, 점점 더 많은 DJ들과 청중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 2008년 트랜스 어워드에서 최고의 리믹서들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고 2009년 DJ Mag투표에서는 22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The Trance Addict Top250 DJ 투표에서 1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5대양 6대주 다양한 나라들에 그들의 에너지를 심어오며 진정한 인터네셔널 DJ로 거듭난 그들이 2012 월디페를 통해 처음으로 내한한다.

슬로베니아 출신으로 국제적으로 촉망받는 DJ이자 음악 프로듀서인 그는 Renaissance, Armada Music, Cocoon Records, Audiomatique 등 세계의 유명 음반사에서 수백 장의 음원을 내면서 명성을 쌓아왔다. 친구들과 함께 슬로베니아의 댄스음악 씬을 정복했으며, 슬로베니아에서 가장 큰 스케일의 파티들을 기획하기도 했다. 그 결과, 그는 슬로베니아에서 가장 유명한 DJ가 되었으며, 세계적으로 ‘슬로베니아의 테크노-와 일렉트로닉 문화의 아버지’라고 널리 알려졌다. 또한, 두 번째 앨범 [Responding to Dynamics]를 통해 Beatport의 최고의 테크노 아티스트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2010년 발매한 [OMGWTF]은 발매 초기부터 Beatport 다운로드 차트 탑 자리를 석권했다. 다양한 루트들의 조합을 선호하는 그는 거칠고 불규칙하고 강렬한 비트를 사용함으로써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최근, 보다 더 펑키한 사운드를 추구하고 있는 그는 더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진짜 테크노 아티스트의 음악을 즐기고 싶다면 27일 밤, Umek의 플레이와 함께할 것을 추천한다.

Dada Life의 심볼은 샴페인과 바나나이다. 그래서 그런지 그들의 음악은 샴페인처럼 무겁지 않고 산뜻하며, 바나나처럼 달콤하고 명랑하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단지 댄스 플로어의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일이다. 이런 그들의 사고방식은 처음부터 그들을 성공가도에 올려놓았다. 2006년 첫 앨범 [Big Time]을 발표한 이후, 정규앨범 [Just Do The Dada] 외 여러 앨범을 꾸준히 발표했고, Laidback Luke, Alex Gopher, Dan Black/Kid Cudi 등과 같은 아티스트의 곡들을 리메이크하기도 했다. Crookers, Eric Prydz, Benny Benassi, David Guetta 등 많은 유명 아티스트들이 Dada Life의 음악을 틀어왔으며, 특히 Tiesto는 그들의 실력과 잠재력을 알아보고 자신의 2009년 미국 투어 무대에 세우기도 했다. 작년에 [Happy Violence]와 [Kick Out The Epic Motherfucker]를 발표하며 그들의 색을 더욱더 뚜렷하게 사람들에게 각인시켰다. 현재, 그들은 수시로 그들의 리믹스를 홈페이지에 올리며 미국 투어와 세계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실 많은 아티스트들은 일정한 위치에 파티 자체의 즐거움을 잊은 채 자신의 명예만 찾기 급급하다. 하지만 Dada Life가 가지고 있는 가벼움과 즐거움은 댄스 플로어의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야 할 DJ 본연의 자세에 가장 충실한 것일지도 모른다. Dada Life와 함께 바나나 폭탄을 맞을 사람은 27일 그들을 찾아보라.

네덜란드 하드댄스 신에서 활동중인 하드스타일 그룹이다. Sjoerd Janssen과 Wouter Janssen 두 형제로 이뤄진 Showtek은 DJ Mag Top 100 내 58위 랭크 된 유명 아티스트이며 하드스타일 그룹으로는 최초로 앨범 [Today Is Tomorrow]을 내기도 했다. 2011년은 그들에게 굉장한 한 해였다. 라이브 쇼에서 이전 앨범 [Analogue Player In A Digital World]에서 사용된 다양한 보컬 요소들을 만들어 내며 그들의 사운드를 확장시킨 그들은 2011년을 이렇게 말한다. “2011년은 나름 훌륭했어요. 우리의 무대는 확실히 잘 발전해왔죠. 모든 장르를 함께 믹싱함으로써 댄스 플로어에 끝내주는 분위기를 만들어냈고, Sjoerd의 MCing, Wouter의 DJing과 함께 새로운 비주얼 쇼와 라이브 쇼를 선보였죠.” 그들의 2012년 목표는 무삭제 새 앨범을 발매하는 것. 그리고 단지 음악을 계속 실험하고 관객들에게 미소를 선사하는 것이라고 한다. 27일 밤, 그들의 음악과 함께 춤추다가 쓰러지지 않을 자신 있는 사람들끼리 모여보자!

1 F-Track Showtek 듣기 가사 보기 앨범 보기 뮤직비디오 보기 재생목록에 담기 MP3 BGM

1970년 미국 필라데피아에서 태어난 그는 13살 때 누구보다 빨리 DJ 세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그는 Captain Jack’s Mobile DJ Company에서 견습생으로 시작하여, 3년 후, 하우스 파티 디제이로 거듭했다. 겨우 그의 나이 17살에 언더그라운드 씬에서 메인 플레이어가 되었다. “나는 내가 만들 곡들의 아이디어가 넘쳐서, 다른 사람의 음악을 디제잉하기 보다는 내 머릿속에 있는걸 만들거야.”라는 게 그의 신념이다. 그의 음악은 현재 테크노, 하우스, 드럼과 베이스 그리고 여러 실험적 음악의 혼합물이다. 그의 음악을 듣고 있으면 쉴 틈 없는 음악의 움직임에 귀를 기울일 수 밖에 없다. 1990년도에 들어 그의 20대의 시작과 함께, 첫 EP레코드판인 [Tribal Confusion]을 발표했다. 이후, 그는 그의 음반사인 Ovum Recordings을 통해 [Liquid Summer]를 만들어내면서 세계무대로의 진출을 시작했다. 그는 Trent Reznor, Caroline Crawley, Philly poet Ursula Rucker 등 다양한 분야의 뮤지션들을 가리지 않고 만났다. 그는 여러 장르의 뮤지션들의 특징을 살려서 트립합(Trip-hop)부터 드럼 앤 베이스 장르를 아울렀고, 그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버린 하우스 뮤직과 테크노 뮤직의 조합은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쳤다. 그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보다 미니멀한 사운드와 아름다운 멜로디. 귀를 괴롭히는 비트가 지겹다면 그를 만나보자.

Tritonal은 3년이란 짧은 기간 동안 세계적인 일렉트로닉 댄스뮤직신 안에서 무명의 신인에서부터 이름 있는 탑 뮤지션으로 거듭난 미국 출신 트랜스 듀오이다. 최근 DJ Mag의 TOP DJs 리스트에서 83위를 차지하기도 한 이들은 Beatport 차트와 세계적으로 명성 있는 몇몇의 DJ랭킹에 오른 후에도 계속 해서 새로운 곡을 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들의 데뷔 앨범, [Piercing the Quiet]의 6곡은 비트포트 탑 20에 올랐으며, 그 중 ‘Lifted’, ‘Still With Me’, ‘Slave' 그리고 ’Can't Keep it in', 이 네 개의 곡들은 3주 동안 트랜스 차트의 1위를 차지했다. 현재 Chad Cisneros와 Dave Reed는 ‘Piericing The Quiet'의 Extended Mixes 버전을 발매함으로, 팬들이 Tritonal의 최고의 앨범을 완곡으로 다시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월드DJ페스티벌 총감독이 2012 마이애미 울트라뮤직페스티벌에서 거두어들인 최고의 수확이자 최고의 기대주 Tritonal! 얼마나 대단한지 26일 밤 확인해보자.

Pete Tha Zouk는 포르투갈을 비롯해 해외에서도 가장 촉망받는 DJ이자, 특히 브라질에서 떠오르는 스타이다. 그는 어떠한 댄스 플로어에서라도 마법 같이 열정적이고 놀라운 디제잉을 선보이는 것으로 명성을 얻어왔다. 그는 댄스 플로어가 원하는 바를 정확히 읽을 줄 알며, 그들이 원하는 바대로 퍼포먼스할 줄 아는 타고난 재능을 가지고 있다. 2010년 그는 국제적으로 가장 신뢰도 있는 DJ Mag Top 100에 81위에 랭크 되었으며, 2011년 그는 44계단 상승한 37위에 올랐다. 이는 포르투갈 출신 DJ로는 가장 높은 기록이다. 포르투갈 내에서 수많은 상을 받아온 그는 2010년 Mastercris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Abigail Bailey과 공동 작업한 ‘I’m Back Again’은 각종 차트에 상위권에 진입하였고, 세계적으로 이름을 떨쳤다. 이미 지난 4년간 포르투갈에서 가장 유명한 DJ였던 그는, 전 세계적으로 16만명 이상의 팬을 보유하고 있다. 포르투갈 대표 DJ의 최고의 트랜스를 즐겨보자.

일렉트로닉 음악 장르에서부터 해외 유수의 DJ들에 이르기까지 2012 월디페를 즐길 준비가 모두 끝났습니다. (소개 된 DJ 외에도 뛰어난 DJ들이 많답니다!) 이제 당신이 준비해야할 것은 춤과 음악과 축제에 미치고자 하는 마음 하나입니다. 1박 3일간 양평에서 즐길 짜릿한 일탈을 기대하며! 당신의 정신줄을 놓게 할 월디페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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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춤추게 하라! 제6회 WORLD DJ FESTIVAL-'월디페'하면 떠오르는 것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1일 초대권을 드립니다!

기간
2012년 05월 11일 (금) ~ 2012년 05월 20일 (일)
발표
2012년 05월 21일 (월)
경품
WORLD DJ FESTIVAL 2012(1인2매/5월 27일) 초대권 15명
이벤트 안내
  • 이벤트 당첨시 자세한 당첨안내는 응모하신 ID의 한메일로 발송해드립니다.
  • 공연 티켓경품은 배송되지 않고 현장에서 본인 확인 후 입장 가능하며 양도는 불가능합니다.
  • 티켓 외의 경품은, 종료일 전에 배송받으실 주소와 전화번호로 개인정보를 꼭 수정해주세요. (재배송 불가) 개인정보수정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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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소한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하면 여름이 떠오릅니다!!!! 아직 5월이라 여름은 아니지만 월디페의 타오르는 열정과 땀과 뜨거움이 생각나서요. 그리고 여름을 시작하는 것은 바로 월디페져!!!!!!!!! 이번에 성년을 맞는 21살 대학생인데요. 작년까지 재수하고 수능 공부하느라 지친 저의 답답한 마음을 뻥 뚫리게 해주세요!! 제발~12.05.20

  • 그린티

    월디페, 하면 열정이 제일 떠오릅니다^_^ 미친듯이 놀 수 있는 한국의 대표적 일렉트로닉 페스티벌이죠! 12.05.20

  • 노래

    world DJ Festival하면~ 미친듯이 즐거움!!!! 이라는 단어가 생각이나네요!! 저도 이 곳에 가서 꼭 미친듯이 즐겁게 놀아보고 싶어요!! 항상 대학교 과제 때문에 집안에서 노트북만 하면서...ㅠㅠㅠㅠㅠㅠ 대학생이 대학생답지 않은 생활을하고 있는것 같아요..! 저도 즐길줄 압니다!! 꼭 가고 싶어요!12.05.20

  • 팬더는내친구

    월디페하면 "축제"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올라요. 월디페는 모든 이들이 기다리고 원하는 최고의 행사니까요. 세계인의 축제로 성장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자랑~ 2012 World DJ Festival에 꼭 가고 싶어요. 평소에 음악을 너무 좋아해서 항상 씨디와 라디오로 음악을 즐겨듣는~ 자칭타칭 음악 매니아라서 더욱 기대됩니다12.05.20

  • 언제나 즐겁게

    2012 World DJ Festival하면 [젊음의 열기]가 떠올라요! 밤새도록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서 웃고 떠들고 즐길 수 있을 거라 기대되요. 제가 좋아하는 음악들을 한자리에서 모두 들을 수 있겠네요. 올해는 그 어떤 해보다도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풍부할 것 같아요.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셀 수도 없이 한가득이네요! (^0^)/~♡12.05.20

  • 마법같은프리킥

    대학 졸업하기 전에 정말 이런 페스티벌 꼭 한번 가보고 싶었습니다!!ㅜ 항상 학교에 치여 공부만 하고ㅜ 마지막 학기긴 한데 졸업 전에 꼭 대학생의 자유를 만끽해보고 싶습니다ㅜㅜㅋㅋ12.05.20

  • 안양보헤미안

    이번 2012 World DJ Festival에 꼭 가고 싶어요~ !! 매일 가겠다고 다짐만 몇번이엿는지..... 대학교 졸업하기 전엔 한 번 방방거리면서 즐겨줘야 하는데 말예요 ~ 정말 꼭 가고 싶습니다!!12.05.20

  • MrShin

    세계 최고의 DJ들이 모여서 벌이는 페스티벌이라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 해외 아티스트들의 경연의 장이 될 이번 무대에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12.05.20

  • 초코송이

    일렉 뮤직 정말 좋아해요! 이번에 월디페가서 감춰왔던 제안의 저를 봉인해제하고 신나게 놀다 오고 싶네요 ㅎㅎㅎ12.05.20

  • 샤이니 Why So Serious

    ............1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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