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여건 속에서 음악에 대한 열정 하나로 활동 중인 신인급 인디밴드 발굴 및 지원 프로그램인 ‘그린플러그드 신인 그린프렌즈 공모’를 올해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린플러그드는 지난 2년간 총 10개 팀의 신인밴드를 공모를 통해 선발하고 ‘그린플러그드 서울’ 페스티벌 공식 스테이지에서의 공연기회를 부여해왔을 뿐만 아니라, 해당 밴드에 대한 지속적인 사후 홍보지원과 'Stage of Tomorrow : The ROOKIES'라는 신인밴드만을 위한 기획공연도 개최해왔습니다. 지난해 신인 그린프렌즈 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 팀이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2’의 3차 정규라인업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가운데, 이제 올해의 ‘신인 그린프렌즈’를 여러분께서 선발하시고 최종라인업을 완성시켜주세요.
2월말 마감된 올해 공모 접수에도 50여 개 이상의 팀들이 지원하는 성황 속에, 1차 음원 및 동영상 심사를 통해 선발된 9개 팀을 대상으로 지난 3월 20일 홍대앞 클럽 사운드홀릭시티에서 200여 명의 팬들과 심사위원들을 모시고 열띤 공개오디션을 진행했습니다. 다음뮤직은 이 열정적인 오디션 실황을 직접 촬영하여 그린플러그드와 함께 온라인 오디션을 진행합니다. 현장의 생생함을 고스란히 담아서 편집한 각 팀의 멋진 연주 영상을 보시고 마음에 드는 한 팀에게 투표해주세요.
이미 진행된 공개오디션 현장 심사위원 점수 50%, 현장 팬 투표 점수 10%와 온라인 투표 점수 40%(다음뮤직 20%, 그린플러그드 홈페이지 20%)를 합산하여 최종 선발팀을 가리게 됩니다. 최종 선발팀은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2’의 최종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고 공식 스테이지에서 공연을 펼치게 됩니다.
지난 2년간 성공적으로 개최되어온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은 따뜻한 햇살과 싱그러운 강바람, 푸르른 잔디밭과 기분 좋은 음악, 그리고 그 순간을 함께 했던 좋은 사람들을 떠올리게 하는 행복한 음악 축제로, 대한민국의 봄을 대표하는 뮤직 페스티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또한 관객, 뮤지션, 스태프가 하나 되어 축제의 모토인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착한 생각과 작은 실천”에 대한 고민과 다짐을 해보는 환경 캠페인 페스티벌이기도 합니다.
보컬/기타 하상오. 기타 차현호. 베이스 강은태. 드럼 임한국
딥그레이는 진솔한 내면의 이야기들로 대중에게 다가서는 남성 4인조 모던록 밴드로, 음울하지만 감성적인 멜로디 라인으로 듣는 이들의 가슴 깊이 새겨지는 음악을 연주한다. 국내 유명 음악페스티벌에서의 공연은 물론 대한민국 라이브 뮤직 콘테스트 최종결승 진출, 동두천 락 페스티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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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I’m already born before] 2010년 11월
보컬/기타 전인혁. 키보드 이영직. 드럼 정주영. 베이스 신동철
피콕그린은 4인조 포스트-모던록 밴드이다. '블루'와 '그린'이 공존하고 있는 '피콕그린’ 색처럼 우울함과 청명함이 함께 어우러진 그들의 음악은 위안을 주는 선율과 깊은 울림을 주는 소리로 청중에게 다가가고 있다. 이들은 현재 홍대 인근 라이브 클럽 살롱 바다비, 타, 전자쌀롱, 프리버드 등에서 활발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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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Peacock Green] 2011년 2월
보컬/기타 김한성. 기타 김린. 베이스 이관영. 드럼 이정열
레이블 트리퍼사운드의 아티스트인 아홉번째는 솔직하고 스트레이트한 사운드와 평균연령 21세의 젊은 열정을 겸비한 청춘의 록큰롤 밴드이다. 비틀즈와 오아시스의 영향을 받아 그들만의 색으로 덧칠한 아홉번째 만의 독특한 사운드를 추구하고 있는 동시에 한국에서 하는 영미권의 음악이 아닌 영미권 음악의 영향이 느껴지는 한국 음악을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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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TV를 끄면 좋겠어] 2012년 1월
보컬/기타/키보드 송지훈. 기타 이화용. 베이스 최빛남. 드럼 정재훈
‘민트색처럼 밝고 그레이색처럼 감성적인 느낌의 음악으로 우리의 음악적인 색을 물들이자’라는 의미를 가진 민트그레이는 2011년에 결성된 감성 짙은 모던록 밴드이다. 민트그레이의 음악은 세련되고 감성적인 멜로디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어, 듣는 이의 가슴을 파고드는 매력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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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싱글 [시간을 넘어] 2012년 2월
보컬/기타/베이스 최주성. 보컬/기타 성민걸. 보컬/키보드 장지혜. 퍼커션/드럼 이성우
광주에서 버스킹 밴드로 활동하고 있는 우물안개구리는 멤버 전원이 실용음악과 학생으로 이루어져 있다. 친근한 노랫말로 어쿠스틱 팝을 연주하는 이들은 광주 인디뮤직 어워드 갈라쇼 최다공연상을 수상할 정도로 많은 공연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광주 카페투어를 하는 등 다양한 곳에서 장소의 제약을 두지 않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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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노는게 제일좋아] 2012년
보컬/키보드/작곡 수경. 퍼커션 정재훈. 드럼 박성태. 어쿠스틱 기타 최정호. 베이스 최규식. 키보드 강주은
작은 일상을 따뜻하고 차분한 시선으로 환기시켜주는 포크팝 싱어송라이터 '수경'과 그녀의 밴드 로 구성된 어쿠스틱 밴드이다. 빨간의자의 음악은 모나거나 거칠거나 현란하지 않으며, 의도적으로 밝고 경쾌하려 하지도 않는다. 그 대신, 사소한 일상의 즐거움과 복잡한 사랑의 감정을 차분하고 강렬하게 노래할 뿐이다. 그게 바로 싱어송라이터 수경과 빨간의자의 매력적인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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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싱글 [부서진 바람] 2011년 3월
디지털 싱글 [그말을해줘] 2011년 4월
정규 1집 [나누기] 2011년 5월
보컬/어쿠스틱 기타 김지석. 베이스 최강혁. 드럼/퍼커션 이정환
아프로디노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친구였던 김지석(보컬), 최강혁(베이스), 이정환(드럼)으로 구성된 3인조 어쿠스틱 팝 밴드이다. 이들은 사람 냄새가 나는 음악으로 듣는 이들로 하여금 공감하고 같이 흥얼거리며 힘들 때는 위로가 되어줄 수 있는 일상생활 속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어렵지 않고 친근한 노래로 표현하고 있다. 장난스러운 소년의 느낌 뿐 아니라 감성적인 모습의 곡들도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는 아프로디노는 현재는 클럽 타, FF, 프리버드, 빵 등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공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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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페페로니] 2012.3 (예정)
보컬/키보드 강기훈. 보컬/기타 이지우. 보컬/퍼커션 하정길
2010년 겨울 결성된 3인조 어쿠스틱 밴드 클럼지. 조금은 서투르게, 그리고 장난스레 둘러 얘기하듯 노래하면서도 어느 순간 한 없이 가슴이 아파오는 그들의 음악. 어쿠스틱한 사운드와 일렉트로닉 사운드 등 장르의 제약을 두지 않고 마음속의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표현하고 있다. 국내의 유명 페스티벌 출연은 물론 다양한 활동을 펼지고 있으며, 2011년 2월 발매된 디지털 싱글 [행님아]는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높은 평점을 받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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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싱글 [행님아] 2011년 2월
EP [Dear] 2011년 9월
보컬 김재헌. 기타 김호세. 기타 조한빛. 베이스 이한강. 드럼 양준모
티어드랍은 5인조 밴드로, 감성적이면서도 공격적인 뉴메틀 음악을 추구하고 있다. 첫 번째 EP인 [TearDrop] 발매 후 본격적으로 홍대 인디씬에 진출한 이들은 역동적인 라이브무대로 많은 대중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2006년 경쟁부분에 출전한 ‘Rocket Festival’에서 당당히 1위로 입상하였고 현재는 꾸준히 라이브 클럽과 각종 기획 공연 등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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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Teardrop] 2006년 10월
디지털 싱글 [Die to Live] 2011년 3월
정규 1집 [바라다:Wish] 2011년 6월
깨끗하게 마음을 씻겨주는 밴드 티어드랍 강추!!!강추12.04.16
발랄한 밴드 피콕그린을 강추합니다!!!!!12.04.16
꼭 가고싶습니다!12.04.16
우와 너뭄 조아요^^12.04.16
[민크그레이]가 최종 라인업으로 선발되면 좋겠어요. 독특하고 개성강한 인디음악을 가지고 있는 그룹이라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네요. 감성적이면서도 신나는 모던록 밴드라서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2에 딱 어울리는 밴드라고 생각해요. 요즘 회사일도 집안일로 스트레스를 받았는데요. 신나는 음악들을 즐겨보고파요~^^12.04.16
[피콕그린]에 투표했어요.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의 음악과 우울하면서도 무거운 느낌의 음악을 동시에 다룰 수 있는 유일무이한 밴드라고 생각해요. 이번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2에서 꼬옥 만나보고 싶은 아티스트네요. 이번 공연에서는 다양한 색깔의 음악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라인업이 잘 구성되서 너무 좋네요.12.04.16
그냥 요즘 저 같아서 선택했어요. 음악으로 위로받고싶어요. 아직 잘 모르지만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모습으로 아티스트분들 알아가고싶고 음악으로 위로도 받고 힘 얻어서 활기차게!!!! 다시 도전하고싶어요 아자아자12.04.16
빨간의자~^^화이팅~12.04.16
클럼지클럼지 회사에서 받고있는 스트레스를 풀수있게 공연가고싶어요12.04.16
피_ 피콕그린을 만나고 싶다고 / 콕_ 콕 집어 솔직히 말할게요. / 그_ 그린플러그드가 열리는 난지한강공원의 하늘아래서 / 린_ 인린한 피콕그린의 음악과 함께 환상적인 시간을 보내고 싶거든요^^ 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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