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밴드를 통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지만,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열광적인 퍼포먼스로 이미 국내 페스티벌을 주름 잡고 있었던 밴드 4팀을 소개합니다!
홍대 미남 훈남 밴드 데이브레이크! 폭풍 성대라고 알려진 김신의가 보컬을 맡고 있는 몽니! 페스티벌의 흥을 돋구는데 이만한 밴드가 없다. 슈퍼키드! 평균나이 23세라고 믿기 힘든 실력의 Koxx까지!
김선일(베이스). 김장원(키보드). 이원석(보컬). 정유종(기타). 이우승(드럼/객원)
2007년 데뷔한 4인조 팝밴드로, 팝을 기반으로 하여 재즈, 보사노바, 펑크 등 다양한 장르의 사운드를 구사한다.
김신의(보컬/기타). 이인경(베이스). 공태우(기타). 정훈태(드럼/퍼커션). 박지윤(키보드/객원)
2005년 데뷔한 혼성 4인조 모던록 밴드.
몽니는 ‘심술을 부리는 성질’이라는 뜻으로 음악적인 욕심과 질투가 심하다는 밴드 이름.
보컬 김신의는 ‘폭풍성대’라는 애칭이 붙을 정도로 뛰어난 라이브 실력으로 인정 받고 있다.
허첵(보컬). 헤비포터(베이스). 세버(기타). 슈카카(드럼/퍼커션). 오동준(키보드/객원)
2005년 데뷔한 혼성 4인조 펑크록 밴드.
대중적인 사운드와 무대 위의 퍼포먼스가 매력이다.
이현송(보컬/기타). 박선빈(베이스). 이수륜(기타). 신사론(드럼). SHAUN(신디)
2009년 결성 후, 2010년 데뷔한 일렉트로락 5인조 밴드.
에너제틱한 퍼포먼스와 폭발적인 무대 매너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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