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락 오브 에이지]는 2006년 오프브로드웨이 공연을 거쳐 2009년 브로드웨이에 입성해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동명의 초히트 뮤지컬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세계 최고의 배우 톰 크루즈가 전설의 록커로 변신으로 이미 화제를 모은 영화는 지상 최대의 무대를 만들어 락의 시대를 열기 위해 락클럽 버번룸으로 모인 사람들이 폭발시키는 꿈과 열정, 젊음과 음악을 그린다.
톰 크루즈를 비롯해 알렉 볼드윈, 폴 지아마티, 캐서린 제타 존스 등 초특급 배우 군단이 무려 30여 곡의 노래를 직접 부르고 안무까지 선보이고, 상상을 초월하는 헤어스타일과 복장 등을 감행해 추억의 80년대를 완벽하게 복원시켰다.
락이 오직 세상의 전부였던 그 시절..
가수의 꿈을 안고 오디션을 위해 할리우드에 온 쉐리와 당대 최고의 락클럽 '버번룸'에서 일하는 가수 지망생 드류는 처음 본 순간 사랑에 빠진다. 쇠락해가는 버번룸의 부활을 꿈꾸는 사장(알렉 볼드윈)과 락을 악마의 음악이라고 공격해온 시장 부인(캐서린 제타 존스) 사이엔 연일 갈등이 끊이지 않는다. 하지만 이들 모두가 바라는 건 오직 하나!
락의 전설 스테이시 잭스(톰 크루즈)와 함께 지상 최대의 무대를 완성하는 것!!
소리쳐라! 열광하라! 세상을 흔들어라!
[락 오브 에이지]에는 본 조비, 익스트림, 미스터 빅, 트위스티드 시스터, 저니, 알이오 스피드 웨건, 포이즌 등 80년대를 풍미했던 록 밴드들의 수퍼 히트곡 30여 곡이 영화를 가득 채운다. 이 중 락의 전설로 등장하는 톰 크루즈는 본 조비의 ‘Wanted Dead or Alive’를 비롯해 데프 레파드의 ‘Pour Some Sugar On Me', 건즈 앤 로지스의 ‘Paradise City’, 저니의 ‘Don’t Stop Believin’ 등 8곡의 노래를 부른다.
80년대 팝/록 히트곡들의 대향연! [시카고], [오페라의 유령], [맘마미아]에 이은 초대형 뮤지컬 영화! 락 오브 에이지 (Rock Of Ages) O.S.T-톰 크루즈, 전설적인 로커로 변신!!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는 록스타 ..
앨범 [A's, B's And Rarities]
포리너의 ‘Juke Box Hero’과 더불어 ‘락’을 부활시키려는 락클럽 사장으로 분한 알렉 볼드윈과 그의 열렬한 추종자로 분한 러셀 브랜드가 함께 열창한 ‘I Love Rock 'N' Roll’은 1970년대에 활동했던 영국의 글램 록 밴드 애로우스(Arrows)가 발표한 노래이다. 조안 제트 & 더 블랙하츠(Joan Jett & The Blackhearts)의 조안 제트가 영국에서 우연히 들은 이 노래를 반드시 리메이크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조안 제트 & 더 블랙하츠의 'I Love Rock 'N' Roll'은 1982년 빌보드 차트 7주 동안 1위를 지키는 스매시 히트를 기록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가 지난 2001년에 새롭게 불러 다시금 인기를 얻었다.
앨범 [Crimes of Passion]
팻 베네타는 1970년대 후반부터 80년대 중반을 풍미했던 여성 록 보컬리스트로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오페라를 전공해 4옥타브를 넘나드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미스 다이너마이트’란 별명으로까지 불렸다. ‘Hit Me With Your Best Shot’은 곡 전체에 풍기는 여성적 카리스마 덕분에 드라마나 영화 등에서 여성 주인공들의 주제곡으로 많이 쓰였다.
[락 오브 에이지]에서도 악마의 음악 락을 반대하는 시장부인 역을 맡게 된 캐서린 제타 존스가 톰 크루즈를 부정하는 장면에서 등장한다. 이미 [시카고]에서 선보였던 가창력과 안무 실력을 되살려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를 선보인다. 영화적인 상황과 노래의 가사가 절묘하게 어울려 스토리적인 궁금증까지 자아낸다.
앨범 [Stay Hungry]
디스코 음악의 열풍을 잠재우겠다는 목표로 등장한 악동 헤미메탈 밴드 트위스티드 시스터가 1984년 발매한 최고 히트 앨범에 수록된 이 노래이다. 멤버들의 요란한 외모와는 달리 로큰롤을 찬양하는 가사 내용과 흥겨운 선율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음악이다. 수천 명의 오디션 끝에 영화의 주인공인 가수 지망생 로큰롤 베이비 ‘드류’로 발탁된 디에고 보네타가 원래 가수로서 활동하던 팝 적인 목소리를 하드락 사운드에 맞도록 바꾸는 등 영화를 위해 평소와는 창법을 배워 완벽하게 선보인다.
앨범 [Slippery When Wet]
무려 107주나 빌보드 차트 위에 머무르며 거의 전곡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본 조비의 폭넓은 활동에 기반이 되어준 앨범의 수록곡. 톰 크루즈가 영화 속에서 자신이 부른 여러 곡 중에서 이 곡이 가장 마음에 든다고 말할 정도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톰 크루즈가 연기하는 락의 전설 ‘스테이시 잭스’가 본 조비를 롤 모델로 했다는 소문덕분에 기대를 더한다.
톰 크루즈는 촬영 전부터 최고의 보컬 트레이너와의 훈련을 거쳐 음색과 창법을 다듬었는데 이미 4옥타브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음역대를 가지고 있었다고. 사실 톰 크루즈의 가족 중에 오페라 가수가 있었고 유전적인 영향으로 이미 놀라운 가창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지금까지는 영화 속에서 노래 실력을 보여줄 일이 없었을 뿐이었던 것이다.
앨범 [Extreme II: Pornograffiti]
두 번째 앨범을 발표하면서 전미시장뿐만 아니라 세계를 강타한 4인조 밴드 익스트림(Extreme)의 히트곡이다. 기타리스트 누노 베텐커트의 통기타 반주와 보컬 게리의 애절한 사랑노래가 잘 어우러진 서정적인 이미지의 조화는 발표하자마자 빌보드 정상을 차지했고 90년대 록 사운드의 지평을 새롭게 개혁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깊이 있는 사랑의 메시지는 연인들의 노래로도 널리 사랑 받고 있는 데 [락 오브 에이지]에서도 역시 남녀 주인공인 디에고 보네타와 줄리앤 허프가 사랑을 시작할 때, 사랑이 엇갈릴 때, 사랑을 다시 확인할 때 절묘한 하모니를 이룬다.
앨범 [Departure]
‘Anyway You Want It’은 7, 80년대 젊은이들의 우상이었던 저니의 히트곡이다. 그래미상을 9번이나 수상한 힙합소울의 여왕 메리 제이 블라이즈의 선창으로 시작해, ABC-TV의 프로그램인 ‘댄싱 위드 더 스타’에서 두 번이나 우승한 배우이자 가수이며 안무가인 줄리앤 허프,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의 가수인 콘스탄틴 마룰러스가 가세해 출중한 노래 실력을 확인시켜준다. ‘원하는 대로, 필요한 대로, 마음대로 해줄게’라는 노래 가사와 절묘하게 매치되는 영화 속 상황 등이 뮤지컬 영화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 [락 오브 에이지]의 재미를 예상하게 만든다. 또한 온몸을 전율하게 만드는 짜릿한 리듬과 젊음을 사로잡은 음악의 열기를 느낄 수 있다.
아카데미 작품상을 포함한 6개 부문상을 휩쓴 롭 마셜 감독의 [시카고]는 동명의 뮤지컬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으로 1969년 [올리버] 이후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은 최초의 뮤지컬 영화이다. [락 오브 에이지]에서도 활약하는 캐서린 제타 존스의 매력이 한껏 돋보였던 영화는 'All That Jazz', 'Cell Block Tango', 'Roxie' 등 수많은 뮤지컬 명곡을 들려준다. 국내에서도 영화적인 성공에 힘입어 뮤지컬 무대에 끊임 없이 오르고 있다.
[락 오브 에이지]의 아담 쉥크만 감독이 연출과 안무를 맡은 전작 [헤어스프레이]는 1988년 동명의 코미디 영화를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각색해 다시 영화로 만들어 전 세계적으로 2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뒀다. 존 트라볼타, 미쉘 파이퍼, 크로스토퍼 월켄, 잭 에프론, 엘리자 켈리 등이 출연하고 오디션으로 발탁된 니키 블론스키가 주인공인 트레이시 역으로 등장한다. 뮤지컬 노래를 작곡한 마크 샤이먼과 스콧 위트먼이 작업한 'Mama, I'm a Big Girl Now', 'It Takes Two', 'Cooties', 'Ladies' Choice', 'The New Girl in Town' 등 유명한 뮤지컬 넘버를 들을 수 있다.
[맘마미아!]는 세계적인 뮤지션 아바(ABBA)의 음악으로 만든 동명 뮤지컬을 영화화해 국내에서도 46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끌어 모은 초대형 흥행작이다. 'Mamma Mia!', 'Dancing Queen', 'I Have a Dream', 'Gimme! Gimme! Gimme!' 등 아바의 주옥 같은 명곡 20여 곡이 아름다운 그리스 풍경 위에 펼쳐지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오리지널 뮤지컬을 연출했던 필리다 로이드이 메가폰을 잡고 메릴 스트립, 콜린 퍼스, 피어스 브로스넌을 비롯해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하게 만든 결정적인 작품이다.
[락 오브 에이지]는 역시 토니상에 다섯 차례나 후보에 오른 동명의 뮤지컬을 원작으로 하지만 뮤지컬 넘버를 활용한 [시카고]와 [헤어스프레이]와 달리 [맘마미아!]와 마찬가지로 팝 명곡들을 활용해 영화의 스토리를 이끌고 나간다. [헤어스프레이]로 전 세계적으로 초대형 흥행을 기록한 아담 쉥크만이 연출을 맡고 [토이 스토리3]. [미스 리틀 션샤인]의 마이클 안트와 [아이언맨2]를 집필한 저스틱 서룩스가 각본으로 참여했다. 또한 태양의 서커스 델리리움, 셀린 디옹, 마돈나, 리키마틴, 프린스 등 인기가수의 안무를 도맡아 천재 안무가로 할리우드에서 명성이 높은 미아 마이클스가 안무를 담당했다. 특히 1987년 할리우드 선셋 스트립을 배경으로 청춘 남녀의 사랑과 음악에 대한 열정이 80년대의 최고의 히트곡들을 타고 스크린을 사로잡는다.
우선 불혹이 넘은 나이에도 새로운 도전에 망설이지 않는 배우 톰 크쿠즈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록 가수 못지 않은 정열적인 톰 크루즈의 노래실력을 영화 락 오브 에이지 속에서 많이 들을 수 있다니 하니 정말 기대되네요. 상상 그 이상의 재미와 감동으로 가득한 영화를 기대하고 있을게요. ㅎㅎㅎ 12.07.12
록커로 새롭게 연기변신을 꾀한 톰 크루즈의 명품 연기가 기대되네요. 적지 않은 나이에도 매번 영화마다 새롭게 연기변신을 하는 카멜레온 같은 배우~ 톰 크루즈의 열혈 팬이에요. 이번 영화 락 오브 에이지에서도 혼이 실린 톰 크루즈의 명연기를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벌써부터 영화보고 싶어서 밤잠 설치네요.^^12.07.12
음악을 집중해서 영화에서 다루는 장르가 요즘 보기쉽지 않아서 더 끌리는 것 같습니다, 노래도 너무 듣기 좋네요 가사가 영화와도 잘 어우릴것같고~ 음악의 남녀노소 세대를 불문하고 정말 하나로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무조건 추천입니다 추천할래용~ 락오브 에이즈 무조건!! 12.07.12
앗~ 뮤지컬영화!! 정말정말 좋아하는 장르에요!! 꼭 보고 싶어요!12.07.12
뮤지컬의 감동을 그대로 스크린에서 느끼고 싶네요..그 자리에 함께할 수 있는 행운이 있기를 바라봅니다..^^12.07.12
스쿨오브락 이후의 최고의 락 영화가 될듯합니다! 완전 기대만발이고 꼭 보고싶습니다!!12.07.12
롹크놀~~!! 너무 좋아요 톰크루즈님이 롹커 변신이라니 기대기대기대!! 지하철 전광판에 요즘 광고 많이 하던데!! 12.07.12
당연히...12.07.12
기대12.07.12
응모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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