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나눔, 사랑을 함께 실천하는 렛츠락 페스티벌 2007년 고려대학교 녹지운동장에서 열린 1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였습니다.
렛츠락페스티벌은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9월, 덥고 습한 여름이 지나고 서늘한 공기와 높고 푸른 하늘 밑에서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락페스티벌입니다.
여기에 2011년부터 '건강, 나눔, 사랑'이라는 슬로건을 발표하여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나눔을 추구하기 위하여 자전거 타기, 헌혈증 나누기 운동을 통해 단지 공연을 관람하는 것뿐만 아니라 관객들의 문화의식을 높이고 관객들이 직접 공연 캠페인의 한 부분에 참여하는 또 하나의 대형 문화공간을 속으로 관객들을 초대합니다.
오는 2012년 9월 22일(토), 23일(일) 양일간 여섯번째 렛츠락페스티벌이 한강난지공원 내 젊음의광장에서시작됩니다.
여섯번째 렛츠락페스티벌은 넓은 잔디밭에 메인 스테이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쉴 수 있는 릴렉스존과 출연진들의 레이블을 홍보하고 출연진의 사인 이벤트도 즐길 수 있는 레이블 마켓존 그리고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이벤트존까지 알차게 구성하여 관객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한 여섯번째 렛츠락페스티벌은 저렴한 티켓가격과 다양한 출연진의 황금비율 라인업으로 관객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올해도 역시 이름만 들으면 누구든 알고 있는 대형 아티스트부터 요즘 가장 핫한 밴드들이 나오는 방송 [TOP밴드]에 나왔던 화제의 밴드, 거기에 다듬어지지 않은 다이아몬드 원석같은 신인밴드까지 알찬 구성으로 이틀을 채울 예정입니다.
인디씬과 가요계 사이에서 끊임없는 실험을 거듭해온 대한민국 모던락의 대표주자 델리스파이스는 1995년 결성하여 발표한 1집 수록곡 ‘챠우챠우’가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중 9위로 선정되었고, ‘항상 엔진을 켜둘게’, ‘고백’ 등 히트곡이 담긴 6장의 정규 앨범으로 국내 인디음악계에 커다란 센세이션을 일으켜 왔다. 2011년 9월 정규 7집을 발매했으며 이 후 단독 공연과 전국투어, 대형 페스티벌 등의 무대에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노브레인은 현재 대한민국 록음악의 중심에 서 있는 밴드이다. 3,000회 이상의 공연에서 쌓아 온 라이브 실력과 화려한 무대 매너는 그들이 지난 15년 간 다져온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인디음악이 대중음악의 중심으로 자리 잡는데 큰 역할을 해 온 만큼 후배 록밴드들의 롤 모델로써 본보기를 보여주고 있는 노브레인. 그들의 행보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15년 내공을 넘어서서 계속 도전하며 진화된 음악으로 대한민국 록밴드로서의 자존심을 지켜갈 것이다
2006년 결성된 갤럭시익스프레스는 전염성이 강한 개러지락, 펑크, 사이키델릭 사운드를 촘촘하게 엮어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곧바로 주목을 받았다. 국내 락페스티벌은 물론 일본 섬머소닉 페스티벌에 초대받고 미국 투어도 가지는 등 해외에서도 인기 있는 밴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음악 안에서 자유롭다’를 모토로 하고 있으며 pop을 기반으로 rock, jazz, latin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그들만의 스타일로 녹여내고 있다. 2010년 1월 발표한 EP [New day]의 수록곡‘좋다’가 사랑을 받으며 인기몰이를 시작하였고, 이후 2012년 3집 [SPACEenSUM]을 발표하며 방송, 페스티벌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2008년 결성된 칵스는 거친 에너지를 가진 개러지 사운드에 일렉트로닉적인 요수를 가미시킨 트렌디한 음악을 추구하는 팀이다. 2011년 앨범 [ACCESS OK]를 발매하고, 각종 페스티벌과 클럽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은 물론 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의 크고 작은 페스티벌에서 큰활약을 하였고 2012년 두번째EP[bon voyage] 역시 영미권에서 주목 받는 등 고속성장하고 있다.
결성 12년차의 중견밴드 트랜스픽션은 화려한 연주와 매력적인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홍대 공연장에서 가장 신나는 공연을 하는 밴드중 하나이다. 전 넥스트 멤버였던 데빈의 합류로 더욱 에너지 넘치는 락밴드로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최근 TOP밴드2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2006년 1집 앨범 [Super Kidd]로 데뷔하였으며 펑크를 기본으로 밝고 신나는 음악을 연주해 듣는 사람까지 신나게 만드는 청량한 탄산수 같은 밴드이며 현재 KBS [TOP밴드]에 출연하면서 특유의 밝고 신나는 이미지를 앞세워 승승장구 하고 있다.
2009년 로맨틱펀치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한 이들은 이름처럼 장르적 변화와 실험을 시도하며 성장해가는 그들의 삶을 고스란히 음악에 담았다. 신나는 연주와 파워풀한 가창력, 그리고 보는이의 어깨까지 들썩거리게 만드는 무대매너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마성으로 관객들을 더욱 열광시키고 있다.
급변하는 밴드씬에서 10년 넘게 장수하고 있는 관록의 밴드 피터팬컴플렉스는 항상 새로운 세대와 호흡하기 위해 트랜디한 음악을 한다. 특히 일렉트로닉 신스팝으로 발전시킨 5집 앨범 [O]는 기대에 부응하는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음악 이외에도 직접만든 영상을 전시하고 작가로서 책을 출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2005년 결성하여 2006년 수공업 음반 [꾸꾸꾸]를 내면서 데뷔하였으며 2007년 EP [앵콜요청금지]가 입소문을 통해 알려지면서 2008년 1집 [보편적인 노래]을 발표하면서 젊은이들의 감수성을 대표하는 밴드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세련된 모던 록에 귀를 당기는 매력적인 보컬이 담긴 데뷔 앨범답지 않은 밀도 있는 정규앨범 [짙은]을 발매하여 평단과 음악 팬들에게 주목 받기 시작해 제 6회 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 부문과 최우수 모던락(노래)부문 후보에도 오르며 국내 모던락씬에서 간과할 수 없는 매력적인 뮤지션으로 자리잡고 있다.
모던록의 절대강자, 미친성대 등의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밴드 몽니는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과 탄탄한 연주력을 앞세워 공연, 음반, 페스티벌까지 섭렵하며 흥행보증수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드라마 ‘파스타’에 삽입된 ‘옥상달빛’이란 곡과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옥상달빛. 공연 때마다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며, 현재 인디씬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뮤지션으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공연에서 보여주는 번뜩이는 재치와 아기자기한 악기편성, 누구나 공감하게 하는 노랫말로 그녀들의 음악을 듣는 모든 이에게 치유의 손길로 다가와 옥상달빛의 음악을 더욱 빛나게 하고 있다.
가수겸 작곡가 정지찬이 박원과 함께 2010년 결성한 원모어찬스는 ‘음악은 놀이’라는 결성모토로 음악을 시작했다.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에 정지찬은 96년, 박원은 08년에 각각 출전한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이들은 유재하만큼 감성적이고 아름다운 음악을 선보여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2010년 여름 ‘White Stripes’를 모티브로 의기투합한 2인조 밴드 톡식은 얼터너티브+디스코 게러지락을 중심으로 연주한다. 2인조 형태로 자유로운 상상력을 통해 모든 장르적 한계극복을 목표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일치시키려는 다소 발칙한 목표를 설정하고 도전과 실험을 지속 중이다.
2009년 야마하 아시안비트 그랜드파이널 대상에 빛나는 브로큰발렌타인은 그런지록을 기반으로 뉴 메탈의 공격성과 하드 록의 정통성까지 한데 아우르는 헤비락의 표본이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나아가 팝적인 감수성까지 더해 대중들에게 어필할 말한 음악을 보여줌으로써 가치를 더하고 있다.
밴드 이름부터 코믹한 장미여관은 남성 5인조 밴드로 솔직한 노래 가사와 대비되는 부드러운 보컬이 매력적인 밴드이다. 2011년 11월 발매한 싱글 ‘봉숙이’는 남녀사이의 솔직한 심경을 그대로 가사에 담았으며 부산사투리를 샹송처럼 들리도록 불러 재미를 더하였으며 밴드 경연 방송 TOP밴드를 통해 방송에 봉숙이가 알려지면서 2012년 가장 주목받는 밴드로 발돋움 하였다.
2009년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소란은 EP ‘그때는 왜 몰랐을까’를 발표, 이후 ‘뷰티플민트 라이프2011’과 ‘그랜드민트페스티벌 2011’어워즈의 최고의 루키로 연이어 선정되었다. 이름과는 달리 소란스럽지 않고, 감성적인 팝과 모던록을 들려주는 소란의 음악은 소소한 일상의 순간을 느끼게 해주는 편안한 음악과 탄탄한 여주를 내세워 많은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최고의 실력과 감각을 겸비한 멤버 세명이 뭉쳐 2000년에 결성된 로다운30은 블루스록을 기반으로 다양한 고금의 음악 스타일을 자신만의 것으로 실체화하여 국제적인 경쟁력을 가진 오리지널리티를 추구한다. 2012년 발매한 앨범 [1]로 그간 준비해온 음악적 깊이와 색깔을 선보이며 평단과 청자의 찬사를 얻어내고 있다.
인디밴드 ‘프리마켓’에서 베이시스트로 6년간 활동했던 정현우가 3년의 준비 끝에 직접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까지 홀로 작업하여 완성한 1인 싱어송라이터밴드이다. 풋풋하고 감성적인 노래와 마치 유재하를 연상시키는 듯한 소년 같은 음색은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선명한 선율을 바탕으로 완결된 노래를 만들어내는 재능이 돋보이는 뮤지션이다.
1988년 다운타운에서 노래한 것을 시작으로 국내 여자가수로 최다 공연 기록을 세우고 있으며 특유의 맨발투혼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앞세워 ‘맨발의 디바’, ‘라이브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있다. MBC [나는가수다2]에서는 엄청난 무대와 더불어 안정적인 진행까지 인정 받으며 명불허전임을 입증하고 있다.
밴드씬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독보적인 멜로디 훅, 입체감 넘치는 청초한 신스-록 사운드로 데뷔 와 함께 음악팬과 선배 뮤지션, 평단의 호평을 얻어내며 페스티벌 섭외 1순위를 달리고 있는 Glen Check는 올 3월 발매한 정규 1집 [HAUTE COUTURE]는 탄탄하고 세련된 일렉트로닉 멜로디와 아프로칸 비트들이 결합되어 공개와 함께 음악 포털들에서 ‘이 주의 뮤직’, ‘이 달의 앨범’, ‘이 달의 아티스트’ 등 각종 부문에 선정되며 큰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2002년 데뷔 당시 독특한 밴드 이름으로 록음악계에 새로운 기를 불어넣은 내귀에 도청장치는 아무도 흉내낼 수 없는 화려한 퍼포먼스, 독특한 보이스와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로 현재까지 수많은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빈티지하고 큰 버튼이 달려있는 카스테레오’라는 뜻을 가진 밴드, 해리빅버튼은 2011년 7월 첫 라이브 무대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고 2011년 8월 발매된 첫 싱글 앨범 [Hard’N’Loud]는 미국의 락뮤직 전문 리뷰사이트 'RockMusicCritic'에서 뛰어난 기타 톤과 놀라운 목소리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2006년 결성, 2009년 10월의 루키로 선정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이들은 활동 중 ‘TOP밴드’에 출연하면서 탄탄한 연주실력을 인정받아 강력한 우승후보로 거론되기도 하였다. 신대철의 프로듀서로 데뷔 7년만에 정규 1집을 발매하고 게이트플라워즈 특유의 색깔에 반한 매니아들의 꾸준한 사랑으로 음원이 실시간 차트 진입하는 등 인디씬에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2004년 데뷔한 이래 댄스 플로어를 위한 로큰롤 음악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특유의 비범하면서도 자극적인 사운드와 라이브 무대에서의 신선한 에너지는 그들을 독보적인 존재로 성장하게 하였다. 2011년 4년의 공백을 끝내고 활동 재개했으며 단독공연과 페스티벌, 전국 투어 등 바쁘게 보내고 2012년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주효는 해외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하며 영국에서 본인의 음악적 재능을 펼쳐 온 뮤지션으로 대한민국에서 본 적 없는 독특한 컬러의 음악적 색채로 최고의 보컬리스트 이은미를 매료시킨 싱어송라이터. 이은미의 새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 ‘세상에서 가장 큰 피그미’도 주효의 작품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다.
1999년 결성 후 빠르게 성장하던 코어매거진은 2000년 서태지 전국투어 콘서트의 고정 게스트로 활동하며 각광받았다. 중간 활동을 중단하였으나 2010년 활동을 재개하며 2012년 발매한 EP [Peep]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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