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함의 대명사 B.A.P(비에이피)! 패러다임에 갇힌 사회의 족쇄를 깨부수다! B.A.P(비에이피), POP-BOY로 귀환! 음악, 패션, 문화 전반에서 트랜드 이끈다. 차세대 K-POP 스타이자, 2012년 최고 기대주로 주목 받고 있는 B.A.P(비에이..
1. Goodbye - 작곡: 전다운 / 작사: 민연재, 방용국 / 편곡: 안성훈
이번 미니 앨범 중에서 가장 먼저 공개된 ‘Goodbye’는 TS 뮤직 소속의 촉망 받는 작곡가 전다운이 작곡하고, 서태지 밴드의 기타리스트이자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서태지 솔로 음악의 편곡을 담당해왔던 TOP이 밴드가 아닌 그룹 음악에서는 최초로 편곡을 담당하면서 기타와 베이스의 실제 연주에 드럼까지 모두 작업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포맨과 케이윌과의 작업에서 작사 실력을 뽐내왔던 민연재와 B.A.P의 리더인 방용국이 작사에 참여해, 시간이 갈수록 어릴 적 꿈을 포기하고 현실에 수긍해 살아가는 이들에게 “새로운 시작을 두려워 말라”라는 희망적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2. No Mercy - 작곡: MARCO, 전다운 / 작사: MARCO, 전다운, 방용국 / 편곡: MARCO, 전다운
B.A.P의 타이틀곡인 'No Mercy'는 최근 남자 그룹으로서는 보기 드물게 BPM 86의 무게감 넘치는 강렬한 힙합 리듬에 락의 리프를 접목시킨 곡이다. B.A.P의 데뷔 때부터 호흡을 맞춰왔던 TS 뮤직 소속의 프로듀서인 MARCO와 전다운이 공동 작곡,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B.A.P의 리더 방용국이 랩에 사투리를 접목시킨 ‘싸나이랩’을 고안해 내며 작사에 참여했다. B.A.P 특유의 강렬한 메시지 전달을 바탕으로 국악고 출신의 힘찬의 아이디어로 국악 사운드가 접목되었고 여기에 게임음악 사운드인 '칩튠'이라는 장르가 크로스 오버되어 must-listen 곡이 탄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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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음성메시지 - 작곡: MARCO, 방용국 / 작사: MARCO, 방용국 / 편곡: MARCO
B.A.P의 리더 방용국이 프로듀서로서의 잠재력을 뽐낸 '음성메시지'는 TS 뮤직 소속의MARCO와의 합작품으로 전화 다이얼과 유리잔 깨지는 소리로 만든 독특하고 강렬한 리듬에 쓸쓸한 피아노 코드와 기타연주가 어우러진 곡이다. 방용국의 매력적인 저음랩으로 시작하는 이 노래는, 메인 보컬인 대현과 영재의 섹시한 목소리로 이어지고 이에 젤로의 빠르고 그루브한 고음랩이 어우러지면서, 이별을 통보 받은 남자가 마지막으로 연인에게 음성메시지를 남기는 안타까운 사연을 전하고 있다.
4. Dancing In The Rain - 작곡: Tarmo Keranen, Lee Bailey / 작사: 박수석, 인우, Tarmo Keranen, Lee Bailey / 랩 메이킹: 방용국
‘Dancing In The Rain’은 유럽의 떠오르는 신예 작곡팀 Tarmo Keranen, Lee Bailey의 곡으로 TS뮤직 소속의 박수석, 인우가 가사와 프로듀싱에 참여하였다. 신나는 비트와 독특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시원한 댄스곡으로 관능적인 클럽 이미지를 담아 B.A.P의 이미지 변신을 꾀하고 있다.
5. 마음이 시키는 일 - 작곡: 김기범 / 작사: 김기범 / 편곡: 박수석, 인우 / 랩 메이킹: 방용국
‘마음이 시키는 일’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두고 떠나야 하는 슬픈 상황을 담담한 어조로 담아낸 곡으로, 쓸쓸한 리듬과 서정적인 현악의 연주가 인상적인 발라드 곡이다. 시크릿 음악의 대표적인 작곡가이자 TS 뮤직의 프로듀서 김기범이 작사, 작곡을 맡았고 박수석, 인우가 편곡에 참여하였다. 곡 전반에 흐르는 담백한 감성의 흐름이 인상적인 곡이다.
B.A.P 3rd 001
메이크업 중인 미소년 젤로! 우유 빛 피부와 동그란 눈이 만화 속 주인공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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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촬영장마다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다니는 젤로! 오늘도 스케이트 보드 타는 연습에 한창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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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 보드 타는 모습의 젤로, 만화 속에서 튀어 나온 거 같아요!
B.A.P 3rd 004
화이트 수트에 와인색 헤어가 너무 잘 어울리는 영재군~ 귀 밑에 그린 페인팅이 독특하네요.
B.A.P 3rd 005
영재! 연이은 스케쥴과 밤샘 연습으로 촬영이 피곤한지 카메라에 투정을 부리고 있어요!
B.A.P 3rd 006
B.A.P의 볼매 담당! 항상 해맑은 종업이지만 촬영할 때만큼은 강렬함 넘치는 진지 모드에요.
B.A.P 3rd 007
촬영 중간에 쉬는 시간! 지친 표정의 종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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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방망이는 방용국 군의 아이디어였다고 해요, 가요계를 제압할 카리스마 방용국 군의 눈빛!
B.A.P 3rd 009
드디어 B.A.P 의 맏형 리더 방용국! 레드 의상이 무척이나 잘 어울리네요, 촬영에 집중하는 모습!
B.A.P 3rd 010
B.A.P의 분위기 메이커 힘찬이! 강렬한 레드 정장을 입고 여유롭게 브이하는 모습!
B.A.P 3rd 011
힘찬이의 자체발광 미모! 쉬는 시간에 아이패드로 자신의 촬영 모습을 모니터링 중~
B.A.P 3rd 012
부산 원빈! 대현이의 카리스마가 느껴지시나요?
B.A.P 3rd 013
카메라를 가리키며 카리스마 대방출! 대현이의 블랙홀 눈빛에 빠져보세요~
no mercy는이제껏비에이피가보여주지못했던모습을볼수있어서너무 좋아요!파워풀하면서독특하고비에이피만의색이묻어나는곡들만담겨져있어좋구요.그게바로비에이피가수많은아이돌속에서도 눈에띌수있었던이유같아요.국악이라는전통적이요소와게임사운드같은현대적요소를적절히섞어신선한에너지와매력을발산하는특징이있어요12.08.02
노래가 정말로 좋아요.. 기대됩니다12.08.02
no mercy는 들었을 때 뭔가가 더 끌리는 느낌이 들었으며 일반 대중노래와는 다른 락과 힙합을 믹스했고 용국과 젤로의 싸나의 랩을 넣어 노래에 한층 더 깊이 빠져있을 뿐 더러 그 외에도 보컬부분이 깔끔하게 가성과 진성을 오고가며 노래가 더 귀에 익히게 또 노래가 깔끔하면서 신나는 곡인것 같다.B.A.P대박 터지세요!12.08.02
가만히 듣고있어도 절로 흥이나고 파워풀하면서 BAP만의 톡톡튀는 매력이 잘 묻어나요. 절도있고 1편의 뮤지컬같은 무대도 너무멋있고 멜로디도 중독성있고 쉬워 자꾸 듣고싶게 되요. 또 노래에 사투리랩, 사물놀이 접목으로 누구에게나 신선하고 친근하게 다가오는듯 해요. 앞으로도 더 멋진모습 기대할게요! BAP 화이팅!!12.08.02
새로운 자신만의 음악을 추구하는 그룹B.A.P는 이번 노래 노 멀씨에 신선하게 힙합 장르에 사투리랩과 풍물놀이의 경쾌한 리듬으로 신선한 음악을 창조해냈는데, 호기심이 있고 쉽게 다가갈수 있는 노래라서 더욱더 관심이 가고 중독성있게 이끄는 노래입니다. 항상 자신만의 색깔이 있어 지켜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12.08.02
B.A.P. 새앨범은 확실히 전자들의 강한 모습도 보이지만 많은 이미지 변신 시도가 돋보입니다. 기본적으로 Pop적인 사운드에 힙합, 락, 등 여러 장르의 사운드를 입힌 것 자체가 매우신선해요. 특히 타이틀곡 No Mercy에서 사투리랩은 MC Meta & DJ Wreckx의 무까끼하이 처럼 너무 신선해요! 곡에들어간 게임기소리도 참신!12.08.02
사투리랩과 사물놀이 사운드를 결합한 NO MERCY! 듣기 전 서로 겉돌지 않을까 하는 의문은 대현군의 고음이 한방에 날려주었다. 점점 따라하게 되는 사투리랩이 매력적이다. 그리고 사물놀이 사운드는 절로 리듬을 타게 한다. 사투리랩과 사물놀이 사운드를 결합했다는 점이 우리나라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곡이라 생각한다.12.08.02
NO MERCY앨범 중 '마음이 시키는 일'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BAP의 쎈느낌의 노래도 물론 좋지만 잔잔하면서도 BAP의 음성이 뚜렷하게 잘 드러나있는 곡인것 같아서 마음에 드는데, 강렬한 춤을 추며 숨에 헐떡이며 들려주는 곡보단 간단한 제스쳐를 보여주며 대중들의 귀를 달달하게 해주는 곡도 보여주었으면합니다.12.08.02
워리어와 파워는 인상이 강한 노래인데 노멀씨는 기존에 볼수없던 귀여움이 사투리랩을 통해 보여지는것 같다. 사투리요소를 접목시켜 기존의 가요들과 차별화를 두었는데 전반적으로 곡에 너무 잘 어울렸다. 한번들으면 절대 까먹지않을 듯한 곡이고 경쾌한 사물소리까지 중간에 삽입해 한국의 정서를 잘 포함시킨곡 같다.12.08.02
진리1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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