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밴드가 탑밴드에 출연한다고? 출연 소식을 듣고 경악했던 그 밴드들!
10년은 거뜬히 넘는 경력으로 인디계에서는 물론, 누구나 이름은 들어봤을 법한 그들 - 제 2탄
1999년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전지한을 중심으로 밴드를 결성하여 2001년 소요 락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타며 화려하게 데뷔한 피터팬 컴플렉스, 치킨헤드라는 밴드명으로 1997년부터 홍대에서 활동하며 꾸준히 사랑 받아온 타카피, 2002년 내게 돌아와 라는 곡으로 핫 데뷔,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월드컵 응원가 '승리를 위하여'로 알려진 트랜스픽션, 원곡보다 나은 Purple Rain은 처음 들어봤다는 극찬을 받을 법했던 관록의 로맨틱 펀치까지!
이치원(기타/신디). 전지한(보컬/신디). 김경인(드럼). 전지일(DJ/신디). 허철주(베이스/객원)
2003년 1집 [Radio Star]로 데뷔한 4인조 밴드.
트렌디한 일렉트로닉 음악과 몽환적이면서도 복고적인 신스팝이 결합.
이성식(드럼). 리경(기타). 김남규(베잇). 김재국(보컬)
2002년 1집 [Fly High]로 데뷔한 4인조 펑크록밴드.
영화 [와일드 카드]. [위대한 유산]. [영어 완전 정복]. 드라마 [반올림 #3]. [프로포즈 대작전]등 다양한 OST 작품 활동.
'치고 달려라'를 연속 히트시키며 한국 야구의 대표곡으로 자리 잡음.
전호진(기타). 손동욱(베이스). 오천기(드럼). 해랑(보컬). 데빈(기타)
2002년 데뷔 앨범 [내게 돌아와]로 5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한 락밴드.
2010년 남아공월드컵 공식 응원가 '승리의 함성'으로 국민 응원가 밴드로 주목받음.
무대를 압도하는 퍼포먼스와 보이스가 매력인 10년 차 관록 밴드
배인혁(보컬). 콘치(기타). 레이지(기타). 박하나(베이스). 트리키(드럼). 김완수(건반/객원)
2003년 결성된 5인조 혼성 밴드.
락앤롤을 기본으로 감각적인 멜로디를 지향.
관객과의 호응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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