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 홍대앞 재즈클럽 클럽에반스의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여덟 명의 남성 재즈 피아니스트가 뭉쳤다. 이틀에 걸쳐 진행된 이 기획 공연은 '피아노는 남자의 악기라고 생각한다'는 클럽에반스 대표 홍세존의 생각에서 출발하였다.
다양한 스탠다드곡을 드럼 베이스와 함께 트리오로 선보였으며 공연 후반에는 특별히 그날 공연에 참여한 피아니스트들이 두 대의 피아노로 환상적인 앙상블을 선보이며 작은 무대 위를 가득 채웠다. 일반적인 피아니스트들의 공연과는 조금 색다른 광경을 연출하여 재즈팬들에게 재즈음악 특유의 자유스러움과 열정을 보여주었다. 라이브 영상을 감상하며 그 당시의 감동을 느껴보길 바란다.
8명의 남성 재즈피아니스트가 들려주는 명곡의 향연 8 Men's Piano - 10th Anniversary of the Clubevans Live Album [8 Men's Piano]는 지난 2011년 9월 클럽 에반스 10주년 기념공연 당시, 8인의 남성 재즈피아니스트가 개인의 ..
지난 2011년 클럽에반스의 10주년 기념공연 당시 편성된 8인의 남성피아니스트 공연을 직접 레코딩하여 발매된 앨범으로, 그 당시 8인의 남성 재즈피아니스트가 개인의 솔로연주, 그리고 피아노 두 대를 이용한 네 명의 피아니스트들의 앙상블 등 남성 피아니스트들의 열전을 선보이며 큰 관심과 새로운 시도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피아니스트 고희안, 민경인, 윤석철, 최현우, 비안, 원영조, 이영경, 송준서 8명의 국내 베테랑 남성 재즈 피아니스트들로 이뤄진 [8 Men's Piano]는 저마다 다른 성향의 남성 재즈피아니스트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함과 동시에 앙상블의 열정적이면서도, 솔로의 감미로운 연주를 2CD에 담아 들려준다.
재즈 피아니스트 Vian의 프로젝트 앨범 2010년 11월, 세번째 앨범 를 발매한지 8개월 만에 프로젝트 앨범 을 들고 다시 우리 곁에 찾아온 ..
LAZY MONDAY만의 자유로운 groove. Jazz 3인방이 다시 뭉쳤다. 1999년 추운 겨울 홍대 클럽가를 중심으로 유명세를 타며 2001년에 3인조 그룹을 형성한 fusion jazz trio LAZY MONDAY.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토대로 Jazz 안에..
2003년 보스턴에서 결성. 결성 10주년을 앞두고 있는 국내 최강의 재즈 밴드 프렐류드의 음악적 역량이 집결되어 있는 통산 여섯 번째 앨범이자 2년만의 컴백작 ‘Day Off’ * 앨범 제목처럼 휴가를 떠나고 싶게 만들어 주는 타이..
약관 20세에 울산 국제 재즈 페스티벌 콩쿨 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 일본 Takatsuki Jazz Street, 대만 Taichung International Jazz Festival 등 굵직굵직한 국제 재즈 무대에 초대받아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신예 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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