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루키즈(K-Rookies)'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대한 창작 저변 확대를 위해 잠재력 있는 신인 뮤지션을 발굴, 육성하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인디 육성 지원사업입니다. 선정된 팀에게는 기획 공연, 페스티벌 및 방송 출연 등 다양한 공연 기회와 음반제작, 창작 인프라 등을 지원합니다. 뮤지션을 꿈꾸는 여러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K-Rookies'란 무엇인가요?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대한 창작 저변 확대를 위해 잠재력 있는 신인 뮤지션을 발굴하여 음악 활동과 창작인프라를 지원하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인디 육성 지원사업이다.
음원 심사와 공개 쇼케이스로 총 6팀을 선발할 계획이며, 선정된 팀에게는 팀별 기획 공연, 페스티벌 출연, 방송 출연 등의 공연 기회와, 창작활동을 위한 합주실, 음반 제작 지원, 홍보마케팅 등 음악활동을 전폭 지원한다.
‘K-Rookies’ 사업을 진행하게 된 계기는?
자신만의 음악 활동을 하던 인디 뮤지션들도 대중에게 음악을 알릴 수 있는 오디션 프로그램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다. 관객에게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장이 마련되고, 뮤지션에게는 인지도 제고 측면에서 좋은 현상이라고 볼 수 있으나, 오디션 무대가 끝난 후 창작 지원, 공연 기회 등 지속적인 사후 육성 프로그램이 없다는 점이 아쉬웠다. K-Rookies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잠재력 있는 뮤지션들에게 꾸준한 성장 동력을 지원해주기 위해 추진되었다. 한 두 번의 쇼잉 후 뒤안으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대중들의 공감을 얻는데 K-Rookies 프로젝트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K-Rookies’라고 이름을 지은 이유가 있나요?
앞으로 한국 대중음악을 이끌어갈 대표 신인들이라는 의미로 “Korea key Rookies”라 지었다. (한편으로는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의 루키들이란 뜻이기도 하다. ^^)
‘K-Rookies’가 다른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그램에 비해 이것만큼은 자신 있다! 하는 부분이 있다면?
공개 쇼케이스로 뮤지션을 선발한 후의 지속적인 지원과 홍보가 K-Rookies의 강점이라고 볼 수 있다. 여러 페스티벌과 연계한 공연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는 충분한 음악 활동 기회를 만들어 주고, 창작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수 있도록 인프라를 지원해 대중성과 실력을 겸비한 뮤지션으로 거듭날 수 있게 지원할 계획이다.
신인 뮤지션들에게 한 마디
잘 포장된 선물은 보는 순간 기분이 좋아지지만, 내용물이 알차야 한 번 더 감동을 받을 수 있다. 오늘 당장 핫 이슈로 떠오르기보다는 충분한 생각과 감성으로 자기만의 음악성을 쌓아간다면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는 기회는 오기 마련이며, 대중과 마주했을 때 더 폭넓은 공감대 형성이 이루어질 것이라 생각한다. 일신우일신 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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