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포터님의 추천평
|2013.05.20
진한 편곡과 철학자 같은 보컬의 음색은 두번째고, 거의 드럼 사운드를 듣고 싶어서 꺼내는 앨범. 오버헤드 부분을 최대한 자제하면서도 탐을 남발하지도 않고 심장 고동소리같은 울림을 만들어내는데에 깊은 존경을.
마이피플 더보기
헤비포터님의 추천평
|2013.05.10
전작 [Elastic]에 워낙 팬이었던지라, 후속작에 RHCP의 Flea가 참여를 했대서 뒤로 안돌아보고 구입했던 앨범. 여러 악기가 추가되다보니 오히려 자유도는 전작에 비해 떨어지는 느낌이지만 완성도에 흠이 될 정도는 아님.
마이피플 더보기
헤비포터님의 추천평
|2013.05.06
만약 Duffy가 프로듀서 Danger Mouse를 만나 앨범을 낸다면 이런게 나오지 않을까? 이런 스타일의 복고에서 블루스 클리세를 남용하지 않고 우주를 유영하는 저 자신감.
마이피플 더보기
헤비포터님의 추천평
|2013.04.26
영화 전체에 흐르는 엄마의 막막한 심정을 담아내는 '막막한 선율'에 감탄하고, 이것을 감독인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직접 작곡했다는 사실에 경악했다.
마이피플 더보기
헤비포터님의 추천평
|2013.04.19
좋은 멜로디, 모든 것을 담고 있는 가사, 한국 영화 주제가중 영화와 궁합이 가장 잘 맞았던 곡이고 음반이었다 생각한다. 근데 난 왜 '그건 아마 사랑도-'로 잘못 알고 살았을까. '사람도'가 맞다던데.
마이피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