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뮤직과 아트록을 가장 훌륭하게 조합시킨 팀이 바로 알란파슨스프로젝트가 아닐까? 특히 뮌헨 챔버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5부작 조곡 형태의 타이틀트랙은 필청!
마이피플 더보기만약 그룹 이름이 저팬이 아니었다면 이들의 국내에서의 평가와 인지도는 지금보다 훨씬 더 높았을 것이다. 듀란듀란이 외모 때문에 음악적 저평가를 받았다지만 이들은 외모뿐만 아니라 이름 때문에도 손해를 본, 어떻게 보면 꽤 불운한 ..
마이피플 더보기이제 고작 세번째 앨범인데 원숙미가 가득 느껴진다. Natasha Khan은 이 시대의 가장 재능있는 여성 뮤지션 중의 하나임이 틀림없다. 그녀를 논할 때 Kate Bush나 Bjork이 거론되는건 우연이 아니다. 그리고 그 뒤에는 Beck의 서포트가..
마이피플 더보기2004년에 발매된 한국힙합 앨범 중 가리온 1집과 함께 최고가 아닐까 한다. 지금은 힙합신의 중요인물들이 된 Primary, Loptimist, Mildbeats 등의 역량은 이 때부터 이미 빛을 발하고 있었다.
마이피플 더보기달콤한 꿈결속으로 하염없이 빠져드는 듯한 사운드. 이거야말로 21세기 드림팝의 정점이라 할만하다. 제목 그대로 이 혼성듀오의 음악적 역량은 본작에서 '만개'하고 있다.
마이피플 더보기비트의 귀재 El-P와 Ice Cube의 적자라는 Killer Mike의 조우로 만들어진 걸출한 힙합 음반. 분노와 냉혈함으로 점철된 가사로 이루어진 라임어택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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