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트위티님의 추천평
|2013.01.11
가뜩이나 되바라진 목소리를 더 자극적으로 휘감는 리드미컬한 비트와 빅밴드 사운드! 'Black Sheep'의 오오오를 떼창하다 'Man Like That'이 이어지면 무릎을 탁,치고 하이네켄 공수를 위해 맨발로 뛰어나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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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트위티님의 추천평
|2013.01.08
그녀가 단지 흑인이라서, 듣기도 전에 '당연히 R&B/Soul 보컬이겠지!'라고 치부 해버리는 것이야말로 시대착오적 발상. 진정한 가수(노래하는 사람)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고농축 파워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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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트위티님의 추천평
|2013.01.03
10센치의 '아메리카노' 열풍 훨씬 이전에 발매된 클라우드쿠쿠랜드의 'Coffee is...'. 카페인 중독자들의 심경을 단 3줄로 표현한 최고의 모던록 넘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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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트위티님의 추천평
|2012.12.17
어쩌면 가장 무서운 사람은 꾸준히 '그 것'을 해 나아가는 사람. 최백호처럼 '그 것=음악'일 경우 세월에 농익어가는 표현의 스케일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조종하기에 충분한 경지! 그의 봄은 너무나도 처연해 내 가슴이 터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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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2
손가락 끝이 얼어가는 계절에 잘 어울리는 팀. 피아노가 리드하는 멜로디, 맑고 강한 기타 톤, 숲에서 들려오는 듯한 보컬이 압권인 'Into The Fire'는 작은 물웅덩이에서 거대한 해일이 밀어닥치듯 회화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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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30
영향력있는 매체들에서 '최고의 신인, 포스트펑크/뉴웨이브의 대안'이라 야단법석인데 '소문난 잔치'로 판명된 씁쓸한 데뷔앨범을 잊게 만드는 2집 [Ritural]. 결정적 한 방은 'Streetl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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