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싸이트 토끼님의 추천평
|2013.05.24
13집을 추천하려다가 급 돌려 추천하는 디페쉬 모드의 베스트 앨범. 최근 앨범도 좋았지만... 뭔가 아쉬운 맘에. 개인적으론 다 떠나서 디페쉬 모드의 음악을 들을 때마다 항상 탄식하게 된다. 어떻게 해야 다음 생에 이 목소리로 태어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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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싸이트 토끼님의 추천평
|2013.05.20
내가 맨선 다음으로 최고 좋아하는 밴드. 속 터질 것 같은 날엔 꼭 이들의 음악을 듣는다. 사실 3집을 더 즐겨듣지만 이래 봬도 봄이고 'Eleanor Put Your Boots On'은 봄에 제일 잘 어울리니까 2집을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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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싸이트 토끼님의 추천평
|2013.05.14
단순히 팝을 기대하고 들었다가는 난해한 기분에 휩싸일 수도 있는 앨범이지만 호세 제임스는 분명 역량이 뛰어난, 좋은 팝을 써내는 아티스트임에 분명하다. 촉촉하다 못해 축축한 밤길을 걸으며 들으면 좋을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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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싸이트 토끼님의 추천평
|2013.05.10
웬일로 이런 앨범에 추천딱지가 안 붙어 있었을까? 여튼 최근에 뒤늦게 참 많이 들었던 앨범이다. 이전의 뮤즈 앨범들은 제대로 못 들어봤지만 '이래서 뮤즈뮤즈했나'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던 앨범. 특히 'Panic Station'은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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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싸이트 토끼님의 추천평
|2013.05.03
현재 이 앨범에 댓글이 딱 하나 달려있다. '이런 음악을 왜 안듣냐고!!ㅋ'라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정확히 그 말이다. 사실 많은 사람에게 익숙한 앨범일텐데 생각보다 사랑을 덜 받았나보다. 안개 자욱한 날 듣고 싶어지는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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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싸이트 토끼님의 추천평
|2013.04.25
제목이며 가사며 첫 곡부터 괜히 이입되며 슬퍼지는 앨범. 살아생전엔 '무섭게 생긴 언니군...'이라고만 생각했고 하늘나라 간 후에도 얼마간은 왜 그렇게 온 세상이 난리인가 했는데. 어느 날 새벽 문득 생각난 그 목소리에 왜 그리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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