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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엽씨의 노래는 늘 심금을 울립니다. 이번노래가 여성의 입장에서 이별을 이야기한 노래라고 들었는데, 남자인 정엽씨의 보이스로도 정말 매력있네요. 두 곡 모두 한동안 제 입속에 계속 맴돌 것 같네요.
오랜만에 만나게 되서 너무 반갑습니다. 감미로운 목소리가 쌀쌀한 이 가을에 잘 어울리네요.
심도있는 감정처리와 뛰어난 음악성과 더불어 그의 숨결이 살아 숨쉬는 듯 마치 한편의 동화를 읽는 듯한 착각이 들게 하는 멜로디 하나하나에 영혼과 열정과 정열을 담아 자신의 색깔을 표현하려고 하였다 하겠다.
그냥 가만히 앉아 듣고 싶은 노래예요^^
노래가 너무 너무 좋아 미쳐요~~~
정규, 싱글앨범 만으로 솔로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확실히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특유의 목소리 뿐만 아니라 가사 하나 하나에도 대중적인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곡들이네요. 두 곡만 들어도 감성을 채워주네요.
아.. 정엽노래는 다 너무 좋은듯. 목소리가 좋아서그런가 노래가 다좋네요 이번앨범도 좋아요
겨울이 되면 반드시 찾게되는 목소리. 추운 마음을 녹여주는 데 이만한 노래와 목소리를 찾아보지 못했어요
잘 지내와 끝났어 이 제목들만 들어도 가슴이 먹먹해지고 아득해지는 기분이 느껴지네요... 안그래도 요즘 한파로 인해 넘 추운데 노래마저 마음을 시리게 만드네요. 추울때들으니 더 처연해지는 기분...
언제 들어도 노래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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