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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수많은 사람을 살아오면서 만났지만 떠오르는 사람은 몇 안되죠. 그녀가 떠오르네요.제 마음의 감정을 이렇게 딱 표현한 부드러운 음과 목소리는 더 깊이 '너에게 간다'에 빠져들게 합니다. 조금만더 기타를 잘쳤으면 그녀가 지금 제 곁에 있었을까 생각도해봅니다.누구나의 로망..기타와 그녀.기다립니다12.09.27
너에게 간다. 너에게 간다..비밀의 정원을 지나..따뜻한 햇살을 넘어 너에게로 가고 있어.옛사랑이 생각나는 이 추억의 감정이 붇받쳐 오르네요. 그때 그 순수한 만남과 사랑에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요..이제는 그런 사랑 다시 할순없을것만 같아요. 제 마음속에서는 아직도 이 기타소리와 함께 그녀를 만나고 있습니다.12.09.27
테이크현의 [Meet Somebody]에 푹빠져드는군요. 첫음절부터 기타와 은은한 배경의 음은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씨끄럽지도 않은 딱 요즘 저에게 필요한 노래라는 마음 느껴지시나요. 지금은 손놓은 기타를 다시 찾아서 따라 부르고 싶게 만드는 제 소중한 추억을 노래하고 싶어집니다. 그립습니다..12.09.27
누군가를 만나러 갈사람이 없는 저에겐 참으로 애절하게 들려요. 나도 저런 사랑이 있었던가..그럼 마음마저 조용하게 가슴속에서 끌어내는게 커피한잔을 마시면 듣는 이 기분..만남과 헤어짐에 대한 표현이 기타소리와 너무 잘어울리는게 마치 제가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이 된마냥...편안해 짐을 느끼게 합니다.12.09.27
순수한 마음이란 이런것일까요..애틋한 사랑의 마음이란 이런 기분일까요..애잔한 목소리와 기타의 소리가 설레임으로 정말 가슴속에서 느껴지는거 같아요. 예전 제가 학창시절 그렇게 좋아하던 후배에게 느낀 그 감정이 조금씩 되살아나는거 같네요..지금은 없지만 이 밤에 기타의 음율을 치면서 조용히 노래부르고 싶네요12.09.27
언제 들어본 목소리같은데 ~~ 노래가 지금 날씨랑 잘 어울리네요 ㅎㅎ 이 노래 들으면 감성에 젖을듯......12.09.27
ㅠ,ㅠ 노래를 들으니 그리운것들이 떠오르고 되돌아보며 아쉽기도하고.. 여튼 그런 느낌이 나는 곡이네요 좋아요...12.09.27
매력적인 목소리와 훌륭한 가창력, 노래를 더욱더 끌리게 하면서도 듣고싶은 멜로디, 모든 이에게 공감을 할수있는 가사, 물 흐르는 듯이 자연스러운 느낌의 멜로디와 창법, 기분 좋아지게 만들어주는 곡 입니다.12.09.27
노래 너무 좋아요!!! 처음 들어봤는데 정말 놀랐네요!!!! 비쥬얼도 너무 멋지시고!! 앞으로 활발한 활동 부탁드려요!! 목소리 너무 좋으시네요~ 오랜만에 좋은 노래 알게되어 좋습니다!12.09.27
오랜만에 정말 설레이는 노래를 들었네요..12.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