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소개
보다 새롭고, 낭만적인 "로맨틱 시티(Romantic City)"가 3번째 미니앨범[Mari&James,Marc] 를 들고 돌아왔다.
전작인 컨셉앨범 [Mari&James]를 통해 “My Boo♡“라는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로맨틱 시티는 가상의 캐릭터인 Mari와 James의 이야기에 Marc라는 새로운 남성 캐릭터가 등장한다는 설정으로 앨범을 이어간다.
타이틀 곡인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은 이미 널리 사랑을 받았던 샾(s#arp)의 동명의 곡을 샘플링 한 음악으로 로맨틱 시티 특유의 따스한 편곡과 사랑하지만, 현실의 상황을 이기지 못하고 결정하기로 한 남자의 이야기가 잘 담겨있는 가사로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이 곡은 로맨틱 시티의 Mr.Foreigner와 평소 친분이 두터운 샾의 리더인 장석현이 우리 노래를 재해석해보지 않겠냐는 제안에 탄생하게 된 뒷이야기가 있다고 한다.
앨범의 또 다른 수록곡인 “My Boo♡(Fine Day RMX)"는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My Boo♡의 또 다른 버전으로 보다 화창한 날씨와 어울리게 기타 리프를 중심으로 한 리믹스로, 여전히 설레이고 따사로운 감성을 자랑한다.
“낭만 음악”을 하는 그룹, “로맨틱 시티”의 새 앨범 역시 많은 이들의 ..
보다 새롭고, 낭만적인 "로맨틱 시티(Romantic City)"가 3번째 미니앨범[Mari&James,Marc] 를 들고 돌아왔다.
전작인 컨셉앨범 [Mari&James]를 통해 “My Boo♡“라는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로맨틱 시티는 가상의 캐릭터인 Mari와 James의 이야기에 Marc라는 새로운 남성 캐릭터가 등장한다는 설정으로 앨범을 이어간다.
타이틀 곡인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은 이미 널리 사랑을 받았던 샾(s#arp)의 동명의 곡을 샘플링 한 음악으로 로맨틱 시티 특유의 따스한 편곡과 사랑하지만, 현실의 상황을 이기지 못하고 결정하기로 한 남자의 이야기가 잘 담겨있는 가사로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이 곡은 로맨틱 시티의 Mr.Foreigner와 평소 친분이 두터운 샾의 리더인 장석현이 우리 노래를 재해석해보지 않겠냐는 제안에 탄생하게 된 뒷이야기가 있다고 한다.
앨범의 또 다른 수록곡인 “My Boo♡(Fine Day RMX)"는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My Boo♡의 또 다른 버전으로 보다 화창한 날씨와 어울리게 기타 리프를 중심으로 한 리믹스로, 여전히 설레이고 따사로운 감성을 자랑한다.
“낭만 음악”을 하는 그룹, “로맨틱 시티”의 새 앨범 역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기에 충분하다고 기대하며, 점점 넓어져 가는 그들의 음악적 스펙트럼과 활동을 기대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