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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블루스 더, Blues
곡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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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정보 리스트
순위 곡명 아티스트 듣기 가사
1 300/30 김대중 가사 보기
2 그러면 돼! 강허달림 가사 보기
3 한마디만 해줘요 로다운 30 가사 보기
4 내 방에 침대가 생겼다네 하헌진 가사 보기
5 그야말로 블루스 CR태규 가사 보기
6 그림자 (Electric Ver.) 조이엄 가사 보기
7 좋아서 우는 겁니다 림지훈 가사 보기
8 이 긴 밤 김마스타 가사 보기
9 카페 작업 블루스 깜악귀 가사 보기
10 부르지 않는 노래 전성기 가사 보기
11 김태춘 가사 보기
12 트위터 블루스 강산에 가사 보기

앨범소개

블루스 컴필레이션 앨범 [블루스 더, Blues]

12팀이 참여한 한국 최초의 블루스 컴필 앨범

[블루스 더, Blues]는 붕가붕가 레코드에서 기획한 블루스 컴필레이션 앨범이다. 홍대의 안팍에서 활동하는 12팀의 뮤지션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만들어낸 12곡을 내놓았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러닝타임 50분의 이 앨범은 한국에서 만들어진 최초의 블루스 컴필레이션 앨범이 되었다. 블루스라고 하면 보통 12마디의 전개에 다섯 음을 사용하고 거기에 블루 노트라고 불리우는 특이한 음계를 추가한 음악을 말한다. 하지만 또 블루스는 일종의 감각이나 스타일을 지칭하는 말이어서 딱히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 음악도 블루스라고 불리우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느리고 슬픈 곡을 블루스라고 하는 경우가 그것이다. 이 앨범에도 장르적 정의에 꼭 들어맞는 블루스가 있는가 하면 ‘감각적으로 블루스’인 경우도 있다. 하헌진, 김태춘, 강산에 등의 뮤지션들은 가장 고전적인, 1930년대 미국 델타 블루스를 선보이고, 김마스타는 산타나와 나훈아 사이 어딘가에 놓인 카바레 풍 블루스를 선보인다. 게이트 플라워즈의 기타리스트 조이엄은 뜨거운 록 블루스 연주를 보이는가 하면 로다운 30는 1950년대 시카고 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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