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과 ZENDA FAKTERI' 두명으로 구성된 프로듀싱팀 'BEATAMIN' 의 곡으로 곡제목인 ‘Te Amo’는 스페인어로 ‘사랑합니다’라는 뜻이다. 강력하고 시원하게 울려퍼지는 섹소폰 소리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마치 남미의 뜨거운 클럽에 와 있는 듯 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낯선과 ZENDA FAKTERI' 두명으로 구성된 프로듀싱팀 'BEATAMIN' 의 곡으로 곡제목인 ‘Te Amo’는 스페인어로 ‘사랑합니다’라는 뜻이다. 강력하고 시원하게 울려퍼지는 섹소폰 소리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마치 남미의 뜨거운 클럽에 와 있는 듯 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