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히어로인 시대가 있었다. 센코쿠 시대의 사무라이들처럼 산을 자르고 바다를 뒤엎던 그들 시대의 끝자락에 나타난 Andy Timmons. 너무 늦게 나타났던 것에 안타까움 금할 길 없지만 당신은 시대의 완성이었어요. 2012.09.14
이 한 장의 앨범은 앤디 티몬스의 모든 것을 보여주기에는 너무나도 작다.
Winger와 Danger Danger를 비롯한 수많은 앨범의 수퍼 세션 기타리스트로써의 명성이 결코 헛된 것이 아닌 테크닉과 필, 톤과 멜로디등 모든 것을 갖춘 진정한 기타리스트의 모범이다.
스티비 레이 본의 Scuttle Buttin'에 접합한 그의 추모곡 I Rem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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