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티비를 보는둥 마는둥 하다 배경음악으로 'March, April, May'가 흘러나오자 몸은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고 화사한 봄의 세계로 슈오옹 날아가는 걸 느꼈다. 겨울이 괴로운 나같은 사람에겐 따뜻한 그의 음악이 때론 극세사담요보다 낫다. 2012.02.09
2009년 서울재즈페스티벌 참가와
한차례 단독 내한공연을 통해
매력적인 무대로 또한번 팬들을 사로잡은
팝/재즈계에 새로운 바람-
싱어-송라이터 바우터 하멜
‘Breezy’, ‘Nobpdy’s Tune’ 등
지난 앨범들에서 가장 사랑받았던 곡들에 더불어
베를린에서의 라이브 2곡이
한국판 특별 보너스 트..
인디음악, 공연, 뮤직 페스티벌이야기와 함께 초대이벤트 소식을 받아보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