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소개
∘ 온 몸에 닭살을 돋게 하는, 사랑하는 사람끼리 불러도 서로 민망하게 만드는 듀엣이다.
∘ 듣기 불편할 정도로 간지럽지만 실상 전체적으로 이 노래는 상큼하면서 너무 예쁘다.
∘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이 이 노래를 들으면 사랑에 더 깊이 빠지고 싶다.
∘ 솔로인 사람이 들으면 마음 속에 염장이 불일 듯 일어나게 된다. 정말..
∘ 온 몸에 닭살을 돋게 하는, 사랑하는 사람끼리 불러도 서로 민망하게 만드는 듀엣이다.
∘ 듣기 불편할 정도로 간지럽지만 실상 전체적으로 이 노래는 상큼하면서 너무 예쁘다.
∘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이 이 노래를 들으면 사랑에 더 깊이 빠지고 싶다.
∘ 솔로인 사람이 들으면 마음 속에 염장이 불일 듯 일어나게 된다. 정말 사랑을 하고 싶어진다.
∘ 단! 발렌타인 데이나 크리스마스에는 절대로 혼자 듣지 말아야할 노래이다.
음악적인 면을 살펴보면,
∘ 무명이지만 실력파인 감미로운 목소리의 알엔비 소울 싱어 한민규와 재즈보컬리스트 정민경이 자신들의 전공 장르를 벗고 편안하게 노래해주었다.
∘ 단순하고 상큼한 멜로디와 코드를 반복하면서, 통기타와 베이스기타만으로 화성을 꾸미고, 드럼과 퍼커션으로 리듬을 입혔다.
∘ 어쿠스틱하고 단순한 악기 편성으로 모두 리얼 녹음하여 공연장에서 듣는 듣한 느낌을 주었다.
이 노래는 실제로 뮤지컬에 사용하려고 만든 노래이다(아직 사용되지는 않았다). 작곡자 홈피에서 무료로 엠알을 다운받아 커플의 기념일 등에 많은 사람 앞에서 함께 부르면 그 커플은 현실이라는 공간 안에서 잠시 뮤지컬 배우가 될 수 있다.
UCC 베스트가 되기도 했던 이 노래는 노래가 너무 좋다는 긍정적인 리플과 가만히 안 두겠다는 솔로들의 악플이 반반씩 달려 재미를 더하기도 하였다. 이 노래를 부른 보컬 한민규, 정민경은 실제로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사이라는 것이 이 노래의 뒷이야기를 아는 사람들의 재미이기도 하다.